서울시장 선거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
2026 지방선거 · 발언 5
이 이슈에서 신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배제는 못하는데요. 사실 서울시장 선거가 열릴지도 아직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가 먼저 얘기하는 것이 적절한지. 자, 이제 김승원 후보자 문제가 이렇게 사퇴를 한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경우가 좀 들어온 거”
2026.09.22YTN 라디오“지금 내년 빠르면 4월에 보궐 선거가 열린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8, 9개월 밖에 안 남았어요.”
2026.07.25뉴스토마토“박선 서울시장 우리 그때 지고서 사실 비대로 전환됐어요.”
2026.06.14뉴스토마토“패배를 하고 한동훈한테 날개를 달아준 상황이 돼 버렸잖아요.”
2026.06.04뉴스토마토“근데 이게 단순히 서울시를 뺏긴게 결국에는 정원호 후보의 패배로 끝나지가 않아요. 왜냐면 오세훈 시장이 이제 오선을 하잖아요. 4년당은 오선하고 그다음 대선에서 이제 민주당 후보와 붙습니다. 그게 걱정이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상대방의 대권 후보 한 명을 키워 준 거예요.”
2026.06.04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