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3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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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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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모병제와 사관학교 통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개선 방안 제시

모병제 논의 · 발언 2

이 이슈에서 부승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래서 이번에 선택적 모병제를 내놨는데 선택적 모병제도 지금의 좀 문제점들이 있어요. 선택적 보병제라는 건 그거잖아요. 내가 군대 징병제로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해야 되는데 야, 부사관으로 갈 거야. 병으로 갈 거야. 내가 선택해서 가는 거죠.”

  2. “지난 50만력 그렇게 우리 신주단지 모시듯이 했던 50만 어 병력이 깨지고 지난해 45만 정도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