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은 미래전 대비 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시대적 요구라고 옹호
모병제 논의 · 발언 8
이 이슈에서 김병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이 당연하죠. 어제 강신철 장관 후보자가 첫 그 출근하면서 인터뷰하는 걸 봤는데 아마”
2026.09.04장르만 여의도“효율성이죠. 미래 군은 뭡니까? 미래에 어떤 위협이 있더라도 국민과 국가를 지켜야 하는 것이 군이고”
2026.09.04장르만 여의도“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사관님. 미래 어떤 위기 속에서도 우리 국민과 국가를 구하라는 거 아니에요. 그 미래용 인재를 키워야 되는데 자꾸 과거에 집착해서는 전 안 된다고 봐요.”
2026.09.03KBS 1라디오“그 미래 전은 이제 어, 사이버 우주 육해공군이 하나로 통합하는 전쟁 영역입니다. 어, 산업 산업화 시대 최적화된 형태가 육군, 해군, 공군이고요. 어, 사실 공군은 생긴 것이 100년 정도밖에 없어요.”
2026.09.03KBS 1라디오“자, 어떤 무슨 뜻입니까? 이건 시대적인 요구죠. 지금 인구절벽 현상으로 인해서 군에 들어오는 병력 자원이 점점 줄어들어서 큰 도전입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가 가장 큰 관건인데 그래서”
2026.09.03KBS 1라디오“그렇게 되면은 저는 군은 아주 정해야 되는 거고 첨단 장비를 4, 5년 숙련된 부첨단 부사관이 하기 때문에 군의 정해야도 도움이 되고 청년의 일자리 문제도 해결이 되고 군복무가 사회의 단절이 아니라 사회와 연결되는 역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저는 이것은 아주 효과적인 인구 절벽 시대의 대한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026.08.12뉴스토마토“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어 실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라 지금도 늦었습니다.”
2026.08.02MBN News“이거는 지금 선택이 아니라 지금 빨리 해야 되는 필수입니다.”
2026.08.02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