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신상공개 · 발언 1
이 이슈에서 박창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그 장의 장희망을 보면서 드는 생이 뭐 부모나 또는 큰아버지 뭐 친척들이 경찰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경찰에 대한 꿈을 갖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근데 문제는 그렇게 크는 아이들, 자녀들에게 그러면 어른들은 무슨 말을 해 줘야 되느냐? 직업으로서의 경찰을 얘기해 주는 것도 좋고 예를 들면 힘들다 어쩌다 얘기해 주니 뭐 소방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 전에 직업 윤리에 대해서 먼저 얘기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경찰의 직업 윤리가 뭡니까? 결국은 안전을 지키는 거예요. 생명을 지키는 겁니다.”
2026.07.18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