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 우려를 무시하고 강성 당원에 끌려가는 태도를 강하게 비판
보완수사권 폐지 · 발언 6
이 이슈에서 강수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유튜브로 결속되 있는 사람한테지지 끌려가지 말고 그 뭐 100만 명 조금 넘는 그 당원들한테 끌려가 가지고 천만인 넘고 2천만이 넘는 진보지자들 다 등지며 4천만 국민들을 세금 내 가지고 돌아가는 기관들을 갖다가 그 일부 사람들한테 시키는 대로 따라갈 거냐”
2026.08.06동아일보“네. 그 댓글 중에 성영길 전 대표가 별건 수사로 그렇게 당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보완 수사권을 타고 어떻게 사람을 조질 수 있는지를 제가 묻는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심한 가스 라이팅 중 하나를 제가 벗겨 드려야 되는데 바로 수사 기소 분리라는 개념입니다.”
2026.07.1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그리고 그거 민주당 의원들도 알아요. 보안수 사건이 그런 거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당원들의 여론을 눈치를 본답시고 지금 비굴하게 관망하는 사람들이 많다니까요.”
2026.07.13한겨레TV“그리고 그거 민주당 의원들도 알아요. 보안수 사건이 그런 거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당원들의 여론을 눈치를 본답시고 지금 비굴하게 관망하는 사람들이 많다니까요.”
2026.07.13한겨레TV“요사는 어떻게 보세요? 민주당이나 국민의 힘이나 책임 있는 정치를 저는 안 하고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은 뭐 기존 이제 당원들 지금 전당대 앞두고 있으니까 당원들의 표가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고 당원들 대다수는 검찰에 대해서 매우 분노하고 적게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자꾸 사랑설례하면 싸움이 난다. 갈등이 심화되기 때문에 일단 전당대회까지는 싸울 만한 것들은 지나가고 부족한게 있으면 나중에 또 뭐 수정하든지 법을 개정하든지 하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거 아닌가 저는 의심합니다.”
2026.07.10MBC 라디오 시사“이건 책임 정치가 아니에요. 뭐 저는 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에 전당대회 출마하시는 모든 분들이이 부분은 그냥 그렇게 덮고 지나가려는듯한 모습 보이는 거 같아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만약에 지금 민주당 아니든 뭐 민주당 TF 아니든 뭐 차규군 의원 아니든 모든 안을 제가 분석하기로는 아직 러프한 분석이지만 어 지금 장윤기 사건 같은 이런 사건들을 재발하지 못하도록 하는 촘촘한 설계가 안 돼 있습니다. 부족하기 그지없고 경찰에 너무나 많은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이고요. 검사는 권한도 없지만 책임도 없는 조직으로 만들어 버리는 아니에요. 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참 긴데 어쨌든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서 보안수학 요구권만 주겠다는게 이제 기본 골짜예요. 근데 그 이유는 간단해요. 검사는 악마 집단이기 때문에 수사에 시효자도 주면 안 된다. 이게 끝입니다. 그런데 현실 세계에서 보안수사권이 가지고 있었던 순기능이 있는데 그러면 검사가 잘못하고 악마라고 치면 그럼 보완 수사권의 기능을 누군가는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다른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가 없어요. 그냥 일단 없애고 보자. 이런 식으로 가고 나서 기껏 나오는 얘기들이 뭐 피해자로 하여금 수사에 좀 더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자. 그리고 피해자가 그게 버검의 국선 변호인을 선임하도록 만들어 주자. 새로운 얘기가 전혀 아니에요, 이건. 그리고 그건 보완수사권 보완하자는 대안으로 나올 수 있는 얘기들이 아니에요. 지금 보안수화 요구 계속해 가지고 어 검사가 경찰한테는 보완수 요구를 하는데 경찰은 해봤는데 아무것도 없는데요. 거절하는 사례들이 꽤 많아요. 그럼 3차 4차 5차 계속 요구할 거예요.”
2026.07.10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