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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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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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가 야당 대표로서 한계를 드러냈다고 평가

장동혁 징계 · 발언 1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하고 같 그거 해야 당대표가 그 자당의 교섭 단체 연설이 얼마나 중요한 건데 그걸 참석하 여기를 갔다는게 저는 참이 장동혁 대표는 야당 대표로서의”

  2. “아니 이제 장동혁 체제는 내년 8월까지 갈 거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민주당도 장동혁 체제를 무시하고 갈 수 없다. 현실이 현실이라고 좀 인정하면서 국민을 그냥 우리가 아예 그냥 힘없고”

  3. “아 이제 장동혁 체제는 내년 8월까지 갈 거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민주당도 장동혁 체제를 무시하고 갈 수 없다. 현실은 현실이라고 좀 인정하면서 국민의힘을 그냥 우리가 아예 그냥 힘없고 오합지졸 정당으로 봐서”

  4. “어제 1주년의 그 내용은요 우리가 평가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장동혁 대표 아 민생 그런 얘기 뻔한 얘기고요. 그거 채치 물어보면 금방 써져요. 근데 사실 중요했던 어제 1주년 의미는 나”

    2026.08.27YTN 라디오
  5. “잘 버티는 몇집이 세 민주당을 위해서”

    2026.08.27YTN 라디오
  6. “음. 이게 이제 정당의 자율성이라고 하지만 최소한 지금 장동혁 대표가 하는 것은 정당이 지금 자 민주적으로 운영이 되는가라는 측면에서는 저는 평가대상이 아니에요.”

    2026.08.27YTN 라디오
  7. “그러니까 지금 국민의 보수 정체성이 없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저는 보수 정체성을 가장 소시킨 사람 장동혁 대표거든요. 음 뭐 자유민주주의 지켰습니까? 그리고”

    2026.08.27YTN 라디오
  8. “250명이 있을까요? 저는 사실상 장수 교체론이에요. 어 이제 무인 시대를 열겠다. 저는 무인이라고 보지 않고 야당이라서 야인 시대야인 장동혁의 야인 시대 구상. 어 근데 사실 저는 그이 당원”

  9. “저 장소님 말에 저는 그래도 공감하는 편이 국민의힘 본질적 문제가 장동혁을 대치할 만한 사람이 지금 없다는 거예요. 음. 이해관계가 달라서 서 어 이해관계가 달라서 그러면 장동”

    2026.08.26신용산객잔
  10. “음. 네. 네. 네. 뭐 후임의 고심이 컸을 것 같다. 청와대가. 그러니까 정성호 법무부 장관만한 사람을 앉혀놔야 되는데 솔직히 뭐 정성호 장관의 평의화 뭐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 하는 거지만”

  11. “얼마 안 갔어. 그러니까 그래서 내년 저는 장동혁 대표 머릿속에는 2월하고 6월을 보는 거 같아요.”

    2026.08.19신용산객잔
  12. “사실 장동혁 대표는 연임 드라이브를 걸었어요. 조강특위를 통해서 줄세기 했고 줄을 서고 있어요.”

    2026.08.19신용산객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