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참패
개혁신당의 선거 참패와 이준석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진보·보수 진영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출연자가 부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다. 가장 최근 논점은 이준석의 정치적 인성과 주변 인물들의 이탈 문제로, 서용주는 정치적 기술은 뛰어나지만 인성 문제로 주변이 떠나간다고 지적했고, 장성철도 함께 있던 사람들이 자꾸 떠나가는 고립된 정치를 우려했다. 앞서 선거 참패 국면에서는 박원석과 김종혁이 이벤트 정당의 한계를 비판하며 지역 기반의 부재를 꼬집었고, 김준일은 100명 목표 대비 기초의원 1명 당선이라는 참패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고 당대표 책임론을 제기했다. 이준석의 사퇴 발표와 관련해 하어영은 성찰보다 당내 갈등 부각에 방점을 찍고 있다고 평가했고, 정구승은 이미지 정치의 한계로 거시적으로 분석했다. 김완은 지역 기반이 무너져 서로에 대한 의심만 남았다고 진단했으며, 검증되지 않은 한 보수 성향 출연자도 이준석의 영향력 부재와 책임을 지적했다. 전반적으로 이준석 개인의 품성과 리더십, 그리고 개혁신당의 정당으로서의 존립 기반이 모두 실패했다는 데 논의가 모아지고 있다.
패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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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 지역구에 어느 기초 의원을 내서 하는지 안 하는지를 시험했던 거”
2026.09.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준석 대표가 시험했던 거 같아요. 지방 선거에서 본인이 앞으로 총선에”
2026.09.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의원은 저는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뭐 연이 있고 이런 건 아닌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여러 긍정 부정 평가가 있지만이 정치를 나름은 해오면서 대표까지 한 경험을 갖고 있잖아요.”
2026.09.03채널A News
“이준석때 대표가 그만두는 건 지난 지방 선거 참패 그날로 그만뒀어요. 다들론 그렇죠. 그건 그 정도 결과를 갖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만두지 않고 갔고 모든 그 지도부가”
2026.09.02여의도너머
“아 이걸 뭐 안타깝다 그래야 되나? 실망스럽다 그래야 되나? 뭐 절망했다 그래야 되나? 음. 뭐 잘 아시다시피 제가 이제 아주 오랜 동안”
2026.09.02여의도너머
“알잖아. 우리가 이준석이라는 사람을 알고 있었어. 이준석은 이렇게 사근사근 설득하는 타입이 아니에요. 어. 방식을 제안해 놓고 빨리 고민해서 판단해.”
2026.09.01여의도너머
“보십? 그 어느 길로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제 개혁신당 앞날이 험난할 것 같긴 해요. 근데 이게 꼭 개혁신당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제3지대 정당들이 처하게 되는 뭐 공통적인 운명인 거 같아요.”
2026.08.31KBS 1라디오
“하지만 제가 예상컨대 이러한 케이스가 여러 번 반복됐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폭발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계속해서 뭐라고 이준석 의원의 리더십의 부재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좀 궁금한게 이번 상황을”
2026.08.31동아일보
“이준석 어 개혁신당이라는게 이준석 그 전 대표가 총선을 앞두고 만든 겁니다. 나머지 두 명의 의원들도 비례대표 의원이 됐는데 이준석 대표가 의원직까지 만들어 준 거예요. 그럼 이준석 대표는”
2026.08.31동아일보
“갈 사람이 없죠. 기본적으로 뭐 저는 아까 더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개혁신당의 원내 의원들이나 뭐 사무총장 이상급 인사 중에 뭐 민주당 성향인 사람은 없는 거 같아요. 없죠. 갈 사람이 없죠.”
2026.08.31여의도너머
“혁신당이에요. 음. 이게 사실 이제 그 개각에서 개혁신당 사람도 한 명 들어갔으면은 뭐 괜찮았을 것 같다라는 좀 생각.”
2026.08.31여의도너머
“정당의 자존심은 지키잖아요. 국민의한테 함부로 합당하자고 안 하잖아요. 국민의힘이 저 상태인데 우리가 어떻게 합당하겠습니까? 얘기하잖아요. 예. 그런 얘기조차 못 하는게 그 기본 소득당 조국”
2026.08.31여의도너머
“솔직히 저는 개혁신당 안 좋아하지만 개혁신당이이이 지점에서는 낫다. 정당의 자존심은 지키잖아요. 국민의한테 함부로 합당하자고 안 하잖아요. 국민의힘이 저 상태인데”
2026.08.31여의도너머
“그렇죠. 뭐 지금 어떻게 흘러가야 되는지 조금 내용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오늘 아침에 뭐 원내 대표가 얘기는 했지만 지금 저희가 뭐 할 수 있는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2026.08.31여의도너머
“근데 이제 국민 여러분들께 그렇게 비춰지는 거는 뭐 저희가 반성해 나가야 될 부분인데 사실 저도 뭐 이준석 대표가 그 이제 사퇴를 발표하게 한 이틀 밤엔가 얘기를 들었어요.”
2026.08.31여의도너머
“그리고 하나 들었던 생각은 그 갈등의 소재가 됐던 것 중에 하나가 이준석 대표가 그 경기 남부 쪽에 출마자들을 딱 응집시키는 전략을 펼치려고 했다. 근데 이제 따라주지 않았다. 이런게”
2026.08.31여의도너머
“당연한 얘기고요. 그게 이제 저번에 이준석 대표가 이제 사퇴를 하면서 또 여의도 호사가분들께서 여러 가지 이제 뭐 설왕설래를 하신 건데 당연히 뭐 그거에 대한 얘기 없고 저 너무 황당했던 게이”
2026.08.31여의도너머
“홀로 좀 외롭게 정치를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러니까 가장 제가 우려스럽게 보는 거는 같이 있던 사람들이 자꾸 떠나간다라는 거예요.”
2026.08.27신용산객잔
“단순히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요. 당해 선거에서 완전히 완패한 당이잖아요. 그러니까 뭐 비례대표 한 명인가 밖에 당선 안 됐잖아요. 그죠? 지역구”
2026.08.26동아일보
“저는 어렵다고 봐요. 이준석 대표 자기 당이잖아요. 뭐 이건 당내 뭐 불렵함은 본인이 지분 100% 갖고 있는 당이라고 해석을 해야 되는데 그런 얘기를 하는 건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격이거든요.”
2026.08.26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