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발언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발언 논란에 대해 보수 평론가 김종혁은 이병태가 표현의 자유를 오해하고 있다며 부정적 톤으로 비판했고, 진보 평론가 김준일 역시 부정적 시각에서 이병태의 표현의 자유 주장을 비판하며 공직자로서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이병태의 발언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진영과 무관하게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다만, 김종혁은 이병태가 관련 내용을 잘 모르고 말한다는 점을 지적한 반면, 김준일은 공직자의 발언 자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패널 2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이병태 위원장의 말에 제가 동의하는게 하나가 있어요. 어, 어떤 건가요? 그러니까 광화문 광장에서도 김일성을 찬양할 자유가 필요하다. 예. 그 자유랑 625 전쟁 이제 그 참전 군인들 추도식에가 가지고 김일성을 찬양합니다라고 하는 거고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그 사람 조롱하는 거잖아요. 이거는 지금 거기에 해당되는 거예요. 광장에서 외쳐 그냥 네가네 자유의 인이 돼 가지고 이병태 위원장도 본인이 공직에 있으면은 이런 발언을 자재해야 돼요. 본인이 정하고 싶으면은 떼고 계급정 떼고 나와서 얼마나 논쟁 버리면 됩니다. 저랑 1대 토론 좀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설프게 이상한 얘기 좀 갖다 쓰는데 깨고 떼고 해야지 이거를 왜 공직 자기가 그거를 대표하는 것처럼 그렇게 합니까? 그런 그거는 예의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2026.07.09시사저널 TV
“그러니까 엉뚱한 얘기를 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잘 모르면서 이병태가 잘 모르면서 지금 아무 얘기나 지금 증서 섬기고 있는 얘기라고 보면 될 거 같고”
2026.07.09시사저널 TV
“제대로 검증이 안 된 거고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습니까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뭐 어느 정도까지 그쪽으로부터 그 예를 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라는 답을 얻어냈고 임명을 한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2026.07.07장르만 여의도
“기조가 다른 걸 넘어서서 그 발언 방금 말씀하신 그 발언은 일을 안 하겠다는 선언으로 전 받아들였거든요.”
2026.07.07장르만 여의도
“그니까 저는이 부분도 대통령께서 보수학장의 인사를 시도한 그 상징적 결과물이 이제 이병태 교수인데 본인이 그렇게 생각이 안 맞는 정부가 하면 본인이 안 들어가야죠.”
2026.07.07장르만 여의도
“저는 뭐 이병태 씨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무슨 ABC 이론 또 생각나요. 뭐 가치 이익도 이렇게 얘기하니까 별로 이렇게게 설득력은 없는 거 같고 이분이 규제 합리화 위원회에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 이런 비합리적인 발언을 우리가 듣고 있으면 아 합리화할 인사는 아니구나. 저는 청와대에서 사퇴 권고를 통해서 전 정리하기를 잘했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2026.07.07장르만 여의도
“헌법에는요 혐오 표현의 자유한 건 없습니다. 상대를 혐오하고 조롱하는 건요 못 하게 되어 있는 거고요.”
2026.07.07장르만 여의도
“서로를 조롱하고 사기를 저화시키는 그거 얼마든지 하잖아. 이런 문화를 당연히 당연하다는 듯이 이게 뭐 어때서라고 하는 거 자체가이 사안을 전혀 잘못 보고 계신 거거든요.”
2026.07.07장르만 여의도
“조선일부에 다 놓고 바로 얘기했어요. 아 나 문제 없어. 나 임기 인연이거든. 대통령이 나한테 직접 연락해서 그만두라고 하지 않으면 나랑 안 그만둘 거야.”
2026.07.07백운기의 정어리TV
“이재명 대통령이 정확하게 내세우고 있는이 깃발이 있어요. 저희는 정치적 공간을 넓게 넓게 쓰겠다.”
2026.07.07백운기의 정어리TV
“절대로 없습니다. 네.이 자리에는 제가 이렇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2026.07.07백운기의 정어리TV
“그렇죠. 바로 그게 문제죠. 본인이 어떤 생각 가질 수 있어요.”
2026.07.07백운기의 정어리TV
“이번에 뭔가 그 얻으려고 하는 그런 목적이 있지 않았나? 그런 불순한 의도가 있지 않았나?”
2026.07.07백운기의 정어리TV
“이병태 규제 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결국 사퇴했는데 그가 남긴 말을 들어보면 아직도 자신이 왜 물러나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2026.07.07백운기의 정어리TV
“제가 참 주말에 이런 걸 보면서 정말 사람 안 바뀐다.”
2026.07.07백운기의 정어리TV
“5.18 정신을하고자 하는 국민이 며치나 되겠습니까? 저는 어 굉장히 그 부분을 중하게 여겨요. 518 정신을. 그런데 이런 문제가 나올 때 민주당 쪽에서 굉장히 과하게 나온단 말입니다.”
2026.07.07정치시그널
“음 의는 좀 걱정을 하는게 이것 때문에 이병태전 위원장이 잘못한 발언 때문에 앞으로 확장 정청래이 좀 영향을 받을까 좀 걱정이 된다.”
2026.07.07박성태의 뉴스쇼
“예. 어, 사실 뭐 표현의 자유 중요하지만 절대적인 표현의 자유다라고 하면 모욕죄나 명예 손재 자체가 존재의 근거가 없는 거잖아요, 사실은.”
2026.07.07박성태의 뉴스쇼
“네. 알겠습니다.이긴 총장님 이 문제는 이제 조롱과 표현의 자유가 사실 다른 범주고 다른 결에 있는 맥락인 건데 그걸 혼재해서 뒤섞어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문제인 거 같고”
2026.07.06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이병태이 지금 부위원장이 예전에도 좀 말을 함부로 하고 극단적인이 정치 성향을 드러낸 적이 있었어요.”
2026.07.06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