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혁신위
K축구혁신위가 문체부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괴물이라고 비판 K축구 혁신위원회의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좋은 회장 선출을 위한 토대 마련을 강조 국회 청문회가 관심도 없고 준비도 안 된 채 진행됐다고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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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은 뿌리까지 뽑지 않는 이상 시스템을 바꾸지 않는 이상 그냥 공염불에 지날 뿐이란 걸 저는 20년”
2026.08.27YTN 라디오
“지금 축구 협회 계신 분들 어 정몽규 회장 빼고 다 남아 계시잖아요.”
2026.08.27YTN 라디오
“피파 정관에 보면 회원 협회가 제 3자에 영향 없이 독립적으로 업무를”
2026.08.27YTN 라디오
“처음에 조직을 할 때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공동 위원장이 되겠다라고 보도자료가 나왔어요. 발표가 있어요. 그거는 처음부터”
2026.08.27YTN 라디오
“괴물이에요. 음. 뭐냐면 여기서 지금 두 달이 지났잖아요. 선거인단에 대해서 얘기하려면요. 선관위 관계자가 와야 되고요. 유소년 축구에 대해서”
2026.08.27YTN 라디오
“저는 K 그 축구 혁신위는 문체부가 만든 문체부가 얼마나 무능한지 보여준”
2026.08.27YTN 라디오
“그니까 즉 저는 이제 그렇게 표현하는데 그 200명은 관리를 할 수 있는 200명이죠”
2026.08.13시사IN(시사인)
“파워를 가지고 개혁도 하고 더 좋은 데로 가야 된다”
2026.08.0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네. 선 선거인단이 만 명대의 수준인 거는 저이 지구상에서 지금 한국이 그렇게 바뀐다면 딱 두 나라 있습니다. 프랑스하고 대한민국.”
2026.07.30KBS 1라디오
“왜냐면 혁신이가 뭐 어떤 실효성 있는 조직이냐 이런 의구심이 많았잖아요. 근데 실제로 지금 변화가 되고 있잖아요.”
2026.07.30KBS 1라디오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경기장에 찾아 주시는 팬들이 있잖아요.”
2026.07.30KBS 1라디오
“한국 축구는 뭘 지향하죠? 그러니까 그렇게 지향 무엇을 가고 싶은지를 길을 만드는 것 비전을 세우는게 바로 축구 협회잖아요. 축구 협회가 그런 비전과 길이 없이 지금 그냥 왔다 갔다 갈짓자로 행보하다 보니까 축구가 이렇게 돼 버린 거죠.”
2026.06.24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