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가 승기를 잡았고 정청래가 조급해졌다고 평가
민주당 전당대회 · 발언 2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오히려 김민석 후보가 약간 어 충청이나 부경 등에서 어 많이 격차를 안 내주고 인천까지 포함해서는 근소하게 앞섰잖아요. 호남은 자신 있다라는 좀 안정감이나 자신감이 보이는 거 같아요.”
“그니까 송영길 후보는 이참에 어 포스트 김민석 내가 다음에 어떤 비상 사퇴가 발생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를 받는 차기 당권 주자 내지는 차기 대권 주자가 될 수 있다라는 점을 이번 전당 대회 과정에서 굳치려고 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