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시트를 봐야 평가 가능하며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다고 언급
반도체 기금 신설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도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국민의 힘을 이걸 하나 좀 기자 입장에서 조금 헷갈리는게 하나 있어요. 사실은 국민의 이거 갖고 이제 허풍이라 그랬다가 기업 팔비택이라 그랬다가 저는 이거 둘 중에 하나만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2026.07.06여의도너머
예산 시트를 봐야 평가 가능하며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다고 언급
“국민의 힘을 이걸 하나 좀 기자 입장에서 조금 헷갈리는게 하나 있어요. 사실은 국민의 이거 갖고 이제 허풍이라 그랬다가 기업 팔비택이라 그랬다가 저는 이거 둘 중에 하나만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