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결정을 옹호하고 절차적 정당성과 기준의 공정성을 강조
국힘 윤리위 징계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민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장동혁 체제의 지도부가 들어선 이후에는 단 한 번도 권력에 의한 징계를 한 적이 없습니다. 독립기구 윤리에다가이 사건 자체를 넘겼던 것이고 여기에 지금 최고의나 장동혁 대표가 단 한 번도 개입 전화한 통도 해 본 적이 없는 것이고 제도에 의해서 처벌이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2026.08.22펜앤마이크TV“이들의 행위에 초점을 맞출 때 제도가 바로 서고 법이 바로 설 수 있는 것이다. 어 그런데 이들 행위 하나하나를 본다라고 하면 명백하게 해당인데”
2026.08.22펜앤마이크TV“관심을 갖는다고 해서 결과가 바뀔 문제도 아니기 때문이었는데 예를 들어 뭐 윤리라는 독립 기구에서 지금 저는 기준에 맞게끔 징계를 했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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