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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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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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정치가 민주주의에 반하며, 장동혁 대표에게 오히려 독이 될 것이라고 경고

국힘 윤리위 징계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근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러니까요. 국민의 힘이 동의하지 않으면 제명할 수가 없죠. 국회 재적 3분의 2 동의가 필요하니까요.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합니까? 저런 얘기 하고 있는데 국회의원이 뭡니까? 헌법을 준수해야”

    2026.08.25MBN News
  2. “아마 저는 제 개인적인 뭐 기대도 담고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대안감의 분들을 하기는 않을 겁니다. 세상에 당내에서 당두부를 비판한다고 징계 정치하는게 그게 당내 그게 민주주의에 맞습니까?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026.07.07MBN News
  3. “야 지금 분위기는 있죠. 왜냐 저렇게 칼 뽑아 가지고 한 명도 안 한다.”

    2026.07.07동아일보
  4. “그러니까 우리가 했던 행동은 당을 위한 충심해서 했던 행동이고 진짜 해당이라고 대부분의 사람이 납득할 만한 한두 명이 있다면 그 사람을 골라서 집요하게 징계를 강행할 거라는 생각이에요.”

    2026.07.07동아일보
  5. “이분들은 절대 징계하면 안 되는 거죠. 당내에 당 대표가 잘못했다고 비판하는 목소리까지 막아 버리면 그건 진짜 독재 정당이죠.”

    2026.07.07동아일보
  6. “그러니까 이제 당권파측에서는 징계 이제 파장이 커지고 이게 당내 분열이 심각해질 것 같으니까 원칙을 저한 거 같아요.”

    2026.07.07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