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정치가 민주주의에 반하며, 장동혁 대표에게 오히려 독이 될 것이라고 경고
국힘 윤리위 징계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근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요. 국민의 힘이 동의하지 않으면 제명할 수가 없죠. 국회 재적 3분의 2 동의가 필요하니까요.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합니까? 저런 얘기 하고 있는데 국회의원이 뭡니까? 헌법을 준수해야”
2026.08.25MBN News“아마 저는 제 개인적인 뭐 기대도 담고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대안감의 분들을 하기는 않을 겁니다. 세상에 당내에서 당두부를 비판한다고 징계 정치하는게 그게 당내 그게 민주주의에 맞습니까?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026.07.07MBN News“야 지금 분위기는 있죠. 왜냐 저렇게 칼 뽑아 가지고 한 명도 안 한다.”
2026.07.07동아일보“그러니까 우리가 했던 행동은 당을 위한 충심해서 했던 행동이고 진짜 해당이라고 대부분의 사람이 납득할 만한 한두 명이 있다면 그 사람을 골라서 집요하게 징계를 강행할 거라는 생각이에요.”
2026.07.07동아일보“이분들은 절대 징계하면 안 되는 거죠. 당내에 당 대표가 잘못했다고 비판하는 목소리까지 막아 버리면 그건 진짜 독재 정당이죠.”
2026.07.07동아일보“그러니까 이제 당권파측에서는 징계 이제 파장이 커지고 이게 당내 분열이 심각해질 것 같으니까 원칙을 저한 거 같아요.”
2026.07.07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