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화환 논란
이진숙 의원의 화환 논란 및 배재고 야구부 5·18 조롱 사과와 관련하여, 보수 진영의 이진숙 의원은 스타벅스와 5·18을 연결하는 것을 성역화이자 독재 국가로 가는 길이라고 부정적인 톤으로 비판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은미 평론가는 이진숙 의원의 배재고 화환 발송 배경과 스타벅스 논란에 대해 중립적인 질문을 던지며 이슈의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이진숙 의원의 발언 자체에 집중하였으나, 진영에 따른 논조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패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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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리고 배제구 사건 터졌을 때 아무도 그거 철없는 학생들이 스포츠에서 그냥 얘기한 거다. 감싸 줬습니까? 그런 얘기 한 마디도 안 하고 뭐라 그랬어요? 그 창창한 선수들 앞길 막으려고 징계 주고 그랬잖아요.”
2026.09.28매일신문
“이진숙은 국회의원 자격이 아니라 인간 자격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에 손해 배상 청구 또 뭐 명예훼손 위자료 같은 이 자료로도 볼 수 있나요? 5.18 유공자 단체에서 1억 2천만 원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는데”
2026.09.02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니까 저는 이진숙 씨는 국민의힘에 있을 자격도 전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국회의원 자격도 없고 왜 국민의힘에도 있을 자격이 없냐면 아니 본인들이 YS 대통령 사진 걸어 놓고 있고 YS”
2026.09.02백운기의 정어리TV
“본인은 제가 국민의 힘 사람들 보면 좀 몰염치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518에 대해서 이진숙 씨가 이진숙 의원이 폄훼할 의도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는 역사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평가의 영역이라는 거예요. 과연”
2026.09.02백운기의 정어리TV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응당한 법적 책임을 이 의원은 져야 될 거고요. 본인은 제가 국민의 힘 사람들 보면 좀 몰염치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518에 대해서 이진숙 씨가 이진숙 의원이 폄훼할 의도가 없다는”
2026.09.02백운기의 정어리TV
“아 징글징글하죠. 이진숙 반성이나 사과는 커녕 해 볼 테면 해 봐라. 나는 끝까지 간다 이거지요. 이진숙이 최근에 어떤 영상 하나를 공유를 했는데요.”
2026.09.02백운기의 정어리TV
“이진숙 씨는 국민의힘에 있을 자격도 전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국회의원 자격도 없고 본인들이 YS 대통령 사진 걸어 놓고 있고 YS 대통령이 민주화 운동과 관련돼서 역사적인 정리를 끝냈거든요. 그게”
2026.09.02백운기의 정어리TV
“그 이게 이제 그 호남의 국민의 임은 이제 조직적으로 굉장히 약하잖아요. 네. 그리고 호남에서 당선자를 배출할 가능성도 없고 과거에 전례는 있지만 이정현 의원 어 때문에 당장에는 문제가 아닌”
2026.08.27장르만 여의도
“움직여야 하는데 아니 당 지도부가 안 하겠다라고 확실하게 윤리위가 손을 대기도 전에 당 지도부 대변인이 그렇게 말한 것으로 제가 기억하는데 정확하지 않으면 교정해 주세요. 그니까 당 지도부”
2026.08.27장르만 여의도
“아까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당에서 징계를 함으로써 정리를 하는게 맞았습니다. 근데 또 사실은 그 당원 네 명에 대한 징계가 있었잖아요. 그거와도 형평성이 전혀 맞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2026.08.27장르만 여의도
“아 그니까 법을 만들겠다는 건데 새로 법을 개정하겠다는 건데 네 뭐 이게 법까지 개정할 사안인가 싶고요. 일단 제명 촉구 결의안은 국민의 힘이 스스로 결의하고”
2026.08.27장르만 여의도
“좀 어려울 거예요. 어제도 그 법안을 제재 법안을 할 때도 네 명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있었는데 표결 결과를 보면은 한 분은 반대했고 한 분은 기권했더라고요. 그 두 분은 찬성했어요. 그러기 때문에 어떤”
2026.08.27오마이TV
“아니 이진숙이 네. 이진숙 의원이 네. 나를 제명하려고 하는 것은 박정호가 제명했을 때 어떤 후폭풍을 맞았는가?”
2026.08.27오마이TV
“올림픽 공원 가면 뭐 이진숙 씨 지나가면은 대통령 대통령 연호까지 한다니까 이제 국회에 들어온지 두 달 된 사람이 어 일종의 지도자 행세하고 다니는 거예요.”
2026.08.21MBC 라디오 시사
“국민의힘 내부에서 그동안에 어쨌든 5.18에 대해서 여러 우여곡절과 당내에 논란을 겪으면서 당원회까지 518 정신의 계승을 집어넣는데 그걸 부정하는 시도가 당부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국민의힘 내부가 먼저이 문제를 단호하게 다뤄야 된다고 생각해요.”
2026.08.21MBC 라디오 시사
“국회의원이 상임위 활동을 하는데 그게 국회 활동의 핵심이잖아요. 뭐 나가라 하거나 상임위 활동을 못 하게 하거나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2026.08.19MBC 라디오 시사
“장예찬 씨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자기와 가까운 사람들이 한 것들에 대해서는 다 그냥 덮어 두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 아마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도 문제 전혀 안 삼을 거다.”
2026.08.18MBC 라디오 시사
“근데 사실이 며칠 전부터 계속 굉장히이 이진숙 의원님 이름 많이 좀 나왔던게 얼후 며칠 계속이 배제고 광주일고 그 이슈가 있었거든요.”
2026.07.08MBN News
“네. 협회에서 이런 상황을 잘 좀 판단해서 새롭게 좀 징계 여부에 대해서 다시 논의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2026.07.08YTN 라디오
“문제가 됐던게 뭐냐면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그 야구 부에서도 그 말을 주도했던 사람 거기 따라 박수친 사람 안 한 사람이 다 아니에요. 근데 그걸 넘어서 이게 온라인에서 막 이슈가 되고 정치적인 아젠다로 올라오니까 지금 그거 비난한다고 막 거기다가 근조화 보내고 학생들한테 앞에서 막 그런 사람들 가서 막 괴롭히고 이런게 지금 실제로 발생을 해 버렸거든요.”
2026.07.06여의도너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