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사퇴
이병태 전 부위원장의 사퇴 사건을 두고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진보 평론가 김은지와 곽우신은 사퇴 과정이 매끄럽지 못하고 인사권자에게 부담을 주는 태도를 보였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중도 평론가 김종배는 이병태가 5·18 특별법을 무시하고 논점을 이탈했다고 지적했으며, 최대현과 이민찬 위원장은 사퇴 권고 자체가 비겁한 정치적 수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강대규 중도 평론가는 이재명 정부가 5·18을 성역화하기 위해 이병태를 사퇴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보수 평론가 허현준과 송영훈은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입장에서 사퇴 전 페이스북 글과 결과론적 평가를 언급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이 사건이 정치적 파장을 불러일으켰다는 점에는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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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그 스피커라고 부를 수 있는 그 어 김남준 김남준 의원 인천 개양을 물려받은 스스로 물러나라고 했더만.”
2026.07.12펜앤마이크TV
“지금 정부에서 가장 먼저 사퇴를 해야 할 사람은 아까 논란이 됐던 안규백 장관이나 혹은 김훈 노동부 장관이나 혹은 어 김용범 정책실장이 정도인데”
2026.07.07펜앤마이크TV
“아, 정말 결국 저들에게는 5.18이 성역이었구나 생각을 하면서 이재명 정부가 사실 정부 출범하면서 어, 중도충, 보수도 다 포용하겠다.”
2026.07.07펜앤마이크TV
“태도를 보이는 것이 결과적으로 인사 실패를 또 한번 보여 준다는 생각이 드는게 인사권자한테 큰 부담을 주면서 나가 버린 것이잖아요.”
2026.07.07MBC 라디오 시사
“그니까 게다가 전 되게 논점을 좀 이상하게 이탈하고 시킨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니까 성역이라는 단어로서이 문제를 그 표현의 자유로 가지고 온 것도 굉장히 논점을 이탈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2026.07.07MBC 라디오 시사
“권력이이를 임의로 강요하는게 아니라요. 대한민국는 5.18 특별법이 있어요. 여야가 합의 처리한 5.18 특별법에 보면은 광주 민주화 운동은 이러한 성격을 갖고 있는가라고 해서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저기 가전수 퍼트림을 처벌한다는 내용까지 있어요.”
2026.07.07MBC 라디오 시사
“아, 사퇴가 너무 당연한 걸로 보이고요. 근데 이제 사퇴를 하는 과정이 별로 매끄럽지 않아. 사실은 사퇴까지 가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2026.07.07MBC 라디오 시사
“비겁하죠? 어허 굉장히 비겁합니다. 그 이병태 위원장이 마음에 안 들고 저 발언이 정말 본인들에게 생각과 다르다면 헤임하면 되잖아요. 헤임하면 됩니다. 근데 언론 공지 대변인 명의로 언론에 공지를 합니다.”
2026.07.06펜앤마이크TV
“이 5.18이 성역이냐라고이 질문을 던졌던 어, 이병태 전 카이스트 명예 교수. 네. 뭐 규제 혁신위원의 부위원장 뭐 이런 직함을 갖고 있던데 이재명이 픽한 보수 쪽 인사 아니겠습니까?”
2026.07.06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