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 논란
과도한 정치화와 성역화 비판, 아이들 피해 우려
패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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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징계는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갖고 아이들 꿈까지 뺏어서 되겠습니까? 저는 징계는 과했다고 보고요. 결국 아이들이 어떤 의도로 했을까? 그러면 다른 아이들의 조롱이나 혐오 표현에 대해서도 이런 사회적 논란이 됐을까 보면은 아이들이 정말 조롱이나 혐오로 썼을까 하는 부분도 굉장히 의심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네. 실질적으로 스타벅스 논쟁을 너무 지나치게 어른들이 이걸 정치화하지 않았느냐. 그니까 아이들로서는 그 이걸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혐오라는 것을. 예. 예. 그래서 이게 지나치게 정치화 하지 않았느냐.”
2026.07.07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