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국힘 내 배신자 프레임을 벗고 있다고 평가
한동훈-이준석 경쟁 · 발언 4
이 이슈에서 진중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고 이게 국힘으로 가면은 더 벌어지거든요. 국힘에서는 한동은 27.3%예요. 그 국힘 이런 바 배신자 배신자 프레임이 이제 사라지는 겁니다. 역시 뭐예요? 저놈들을 잡을 사람이”
2026.09.17시사저널 TV“또 하나는 제가 지적하고 싶은 뭐냐면 2030이에요.”
2026.06.30시사저널 TV“그 부산에서 이제 활동의 폭이 상당히 넓어진 겁니다.”
2026.06.23시사저널 TV“싸울 땐 싸우더라도 포용하는 정신이 있어야 돼. 그 오세하고 그다음에 유승민 그다음에 심지어는 이제 말 안 듣는 철딱선이 없는 이준석까지 다 포괄할 수 있는 그래서 더 나가서는 과거에 친 친윤 세력까지도 포괄하는 왜냐하면 실제로 그 보수 지칭 중에서 윤옥겐 세력이 있거든요.”
2026.06.13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