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나토-몽골 방문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 방문을 둘러싸고 평론가들은 다양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보수 진영의 허현준과 윤기찬은 순방 시기가 늦었고 성과가 구체적이지 않다고 비판했으며, 특히 윤기찬은 몽골과의 평화 협력 방안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진보 진영의 신현영은 실리 중심의 경제·안보 외교라는 긍정적 의미를 부여했고, 중도 성향의 여선웅과 문희정은 나토 방산 시장 참여와 몽골 광물 협력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정옥임 역시 방산 협력 교두보 마련 등을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종배는 대전략적 모순을 지적하며 질문을 제기했고, 황연실은 몽골의 태극기 마상 퍼레이드를 국빈 대우의 증거로 긍정 평가했습니다. 종합하면, 이번 순방은 나토와의 방산 협력 및 몽골과의 경제 협력에서 긍정적 평가를 얻었으나, 보수 진영은 구체성 부족과 시기 적절성에 대해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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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류도 마찬가지. 지금 기사 보시면은 뭐 몽골에서 뭐 M를 체결해 가지고 히토류에 마치 안정적 공급이 가능할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과장된 표현입니다.”
2026.07.13펜앤마이크TV
“어. 그리고 만약에 방상 쾌거라고 한다면은 계약을 따와야죠.”
2026.07.13펜앤마이크TV
“이번에 이재명이 나토에 가가지고 뭐 키워드가 방산이다. 제가 볼 때는 2022년 23년 24년에 쾌고에 숟가락만 올린 거라고 봐요.”
2026.07.13펜앤마이크TV
“저는 냉정하게 말해서 그냥 숟가락만 들고 간게 아닌가 싶어요.”
2026.07.13펜앤마이크TV
“결국에는 그 우리 외교의 관계를 실리 중심의 경제 외교 안보이 관계로 가져가겠다라는 그런 대통령의 큰 뜻이 있다고 보고요. 특히나 1년 된 직권당 어 집권 차에 그런 정부가 열심히 외교를 해야 나머지 4년 동안에 각 나라와의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해서 실리적인 이런 성과를 끌어올 수가 있거든요.”
2026.07.13뉴스토마토
“그니까 이게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한 이유 공동성명 나왔듯이이 메시지가 굉장히 두 개가 상반돼서 나옵니다. 음. 한 이후 공동성명에서 러시아를 규탄하고 북한의 비핵화를 얘기하고 북한을 또 비판하고 그러고 나서 바티칸에 가셔서는 우리가 남북 관계 개선에 대한 메시지가 나오면서 이게 굉장히 상대방이 있는 게임인데 상대방 입장 역지 사지에 보면 이게 뭐지? 이렇게 되는 것이고 요번에도 나토에 가서는 무기를 굉장히 열심히 팔겠다는 얘기를 하고 몽골에 가서는 또 한반도 평화 얘기가 나오니까 음 이게 진정성을 주는 전략이 있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좀 혼란스럽다.”
2026.07.13MBC 라디오 시사
“사실 그 처음에 말씀드렸던 대한민국, 일본, 호주, 네덜란드 정상을 전부 초청을 했는데이란 전쟁 때문에이 3계국은 안 갔습니다. 우리를 빼고 우리 대통령만 가셨거든요.”
2026.07.13MBC 라디오 시사
“이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니까 저는 사실 이게 우리의 국가의 정체성 그니까 우리가 추구하는 대전략이 뭐냐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방산 외교 우리가 무기를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한반도에서 안정과 번영, 평화 이런 부분인데 이것이 방산을 뛰어넘을 순 없다.”
2026.07.13MBC 라디오 시사
“태극기를 이제 마상 프레이드를 했습니다. 근데 이게 굉장히 국기 선향이고 굉장히 우리나라를 최극빈 대우를 해 준 거예. 최 국빈 대우를 해 준 거거든요.”
2026.07.12뉴스토마토
“그 보니까 그 본골이 6만 명 기준으로 행정 구역을 아이라고 부르는데 2개 구역이 있대요.”
2026.07.12뉴스토마토
“그래서 그 한 23년에 시작됐다가 좀 답보 상태였던 그 포괄적 경제 동방자 협정 그 CP 네. 가가 이제 완전히 타결된 건 아니고 원칙적으로 방향에 대해서 이제 타결을 했고요.”
2026.07.12뉴스토마토
“왜냐면 사실 특히 히토류 같은 경우는 어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수입 의존도가 90%가 돼요. 근데 그것을 이제 다걱화 다방면으로 이제 바꿀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 거거든요.”
2026.07.12뉴스토마토
“네. 방산 얘기해 주셨는데 방산과 더불어 가장 핵심이 뭐냐? 경제입니다. 사실은”
2026.07.12뉴스토마토
“방산과 더불어 가장 핵심이 뭐냐? 경제입니다. 사실은”
2026.07.12뉴스토마토
“지난 1년 동안 어, 국민들은 그전 정부에서 볼 수 없었던 관경을 많이 봤죠.”
2026.07.12MBN News
“취임할 때 생각해 보면 뭐 엄청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발등의 불 떨어진게 미국의 이제 관세의 압박이었잖아요.”
2026.07.12MBN News
“왜 몽고은 아무 이해한게 없을 건데 거기까지 가서 왜 한번 비핵화 얘기를 왜 또 꺼냈을까요?”
2026.07.11뉴스토마토
“갑자기 이거 나토 정상인을 마치고 몽골를 갔어요. 그 몽골에가 가지고 양국 관계를 황금 시대로 열겠다라고 했는데 갑자기이 시기에 왜 몽골이죠?”
2026.07.11뉴스토마토
“그 결국 돌이켜 보면은 우리가 이제 방산 외교나 이런 거 하려면은 다른 나라들의 이너 서클로 들어가는게 좀 불가피한 거 측면이 있는 거 같아요.”
2026.07.08박성태의 뉴스쇼
“그런 측면에서 앞서 이제 조팀 기자가 얘기한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와의 협력을 강조한 부분 이게 이제 사전 작업이라고 볼 수도 있겠군요.”
2026.07.08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