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안규백 고발
보수 평론가 세 명이 안규백 의원의 군무이탈 의혹을 집중 제기하며 증거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이기인 평론가는 고발장에 실체적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고, 이준우 평론가는 즉각적인 병적 기록부 공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상규 평론가는 안 의원의 고향 지역 주민 증언을 인용하며 의혹의 구체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세 평론가 모두 보수 진영으로, 안 의원에 대한 검증을 강하게 요구하는 일관된 톤을 보였습니다.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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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심지어 이거이 사퇴에 대해서 기자 외견 굉장히 강하게 한 김영수 소장이라고 한 사람에 대해서도 아마 어떠한 법적 조치도 못 취하고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2026.08.05정치시그널
“그러니까 DP라고 해서 어 그 타령병 추적조 그게 있어요. 그래서 그 두 사람으로 2인 일조로 움직인다고 드라마에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2026.07.16펜앤마이크TV
“당시 그 고향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이라고 합니다. 아, 그 지역에 있던 선배가 그 동네라는게 뭐 시골 출신이신 분은 다 알겠지만 뭐 전라도 경상도 그냥 동네에서 밥숟가락 몇 개 있는지 저 사람 그 강아지가 뭐 어 새끼를 낳는지 다 아는 동네 아니에요.”
2026.07.16펜앤마이크TV
“네. 아니, 대산 주민들까지 그러니까 해당 같이 살고 있는 주민들까지 아니 군대에 안 있고 뭐 동네 마을에 있거나 서울에 있다는 걸 익히게 들었다면”
2026.07.16매일신문
“어 진짜 보고 싶어요. 저도 제발 이런 식으로 하면서 그런데 뭐 안규백이 어 말끝마다 방위 출신 방위 출신이란 말을 들으면서 본인도 곤혹스러울 거 아니에요.”
2026.07.11펜앤마이크TV
“국방부에서요. 조금 전에 그 병적 기록 왜 정정하지 않았냐 그렇게 기자들이 질문한 거 대해서 해명을 오늘 했어요. 뭐라고 했냐? 지금 현역 장관인데 현역 장관이 자기의 병역과 관련된 기록을 정정하면 오해를 살 거 같아서”
2026.07.11펜앤마이크TV
“그리고 이제 안규백이 그 정빈나 국방부 대변인을 통해서 정상 그 복무였다라고 또 주장을 했던데 그 이유가 그때도 청문회 때도 나왔지만 안규배의 모친이 뭐 밥을 해줬다.”
2026.07.11펜앤마이크TV
“지금 안규백 장관이 만약에 임기가 시작된 이후에 우리 국방에 대해서 안보에 대해서 잘 헤쳐 나갔다면 이렇게 소송 그 고발까지는 안 왔을 거예요.”
2026.07.11펜앤마이크TV
“이거를 기자 회견한 분이 그 군사 전문가거든요. 김영수 소장님이 소룡 출신인가 뭐 그러세요.”
2026.07.10여의도너머
“마침 또 해군소령 출신의 김영수 씨가 기자 회견을 가졌잖아요. 일단 이분이”
2026.07.09매일신문
“국회 증언 감정법 위반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파악하려면 병적 증명서를 조회해 봐야 돼요.”
2026.07.07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