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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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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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의원의 5.18 왜곡 발언을 비판

이진숙 5·18 왜곡 · 발언 11

이 이슈에서 장윤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저는 이진숙 의원 꼽아봤는데요. 국민의 힘. 본인이 국회에서 주최했던 거래서 발언자들의 어떤 주장을 통제할 수 없었다라고 했는데 아주 유사한 국회 내 집회를 또 거기에 참석한 거 아닙니까? 물론 본인은 주체 측과는”

    2026.09.12KBS 1라디오
  2. “518 특별법이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응당한 법적 책임을 이 의원은 져야 될 거고요. 본인은 제가 국민의힘 사람들 보면 좀 몰염치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518에 대해서 이진숙 씨가”

  3. “민주당도 아까 이제 손수조 대변인이 짚어 주신 대로 저도 윤미향은 그런 그 토론에서 물론 본인 직접 발언은 아니지만 그건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그 당시에 언론에서 굉장히 십자포화를 맞았던게 기억나고 다만 이거”

    2026.08.27KBC 뉴스
  4. “없죠. 아, 윤리 특가 가동이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막혀 있고 요건이라는게 국회의원을 재명하기 위해선 전체 제적수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됩니다.이 2라는게 이제 개헌지선이기도 한데 그거를”

  5. “호칭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저도 모욕죄에서 여자 히틀러만 넣었다는 걸 보고 아이 사람한테 여자 전도하는 모욕죄의 그 대상도 안 되는구나. 이게 자기가 같이 판단한 거잖아요. 그니까”

  6. “없죠. 아, 윤리 특위가 가동이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막혀 있고 요건이라는게 국회의원을 재명하기 위해선 전체 재적수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됩니다.이 2라는게 이제 개헌저지선이기도 한데 그거를”

  7. “호칭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저도 모욕죄에서 여자 히틀러만 넣었다는 걸 보고 아이 사람한테 여자 전도하는 모욕제의 그 대상도 안 되는구나. 이게 자기가 같이 판단한 거잖아요. 그니까”

  8. “없죠. 아, 윤리 특계가 가동이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막혀 있고 요건이라는게 국회의원을 재명하기 위해선 전체 제적수의 2 이상의 찬송이 있어야 됩니다.이 2라는게 이제 개헌지선이기도 한데 그거를”

  9. “본인이야. 론니 호칭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저도 모욕제에서 여자 히틀러만 넣었다는 걸 보고 아이 사람한테 여자 전도하는 모욕제의 그 대상도 안 되는구나. 이게 자기가 같이 판단한 거잖아요. 그니까”

  10. “저는 이진숙 국민의 힘 의원 꼽아봤는데요. 이제 5.18을 파를 역사적으로 재조명하겠다고 해서 굉장히 많은 논란을 낳았고 거기에 대해서는 국민의 힘 내부에 당원 책임당원 분들 3,700여분이 이건 징계해야 될”

    2026.08.22KBS 1라디오
  11. “진정성이랑 1일도 없는 거예요. 왜냐면이 토론의 제목 좀 보세요.이 518을 제조명하겠다는 거예요. 아니요. 518에 대해선 역사적인 평가는 끝났습니다. 이걸 무슨 명목으로 재조명하겠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