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5·18 왜곡
지금 논의는 국민의힘 의원이 된 이진숙의 5·18 관련 발언과 최근 집회 참석을 두고, 과거 방통위원장 후보자 시절의 역사왜곡 논란을 넘어 실제 징계와 자격정지로 이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다툼으로 옮겨가 있습니다. 진보 성향 출연자 대다수가 강한 비판 톤을 보이는 가운데, 검증된 화자 중 김종욱과 백운기, 장윤미, 김유정은 이진숙의 과거 방통위부터 최근 행태까지를 문제 삼으며 5·18 왜곡이 재탕되고 있다고 지적했고, 노영희는 자아 팽창과 5·18 폄훼 퍼포먼스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박영식은 반헌법적·반법률적 인사의 퇴출 필요성과 안타까움을 표했고, 같은 중도 성향의 조승원은 집회 상황 자체를 정리하며 의문을 제기했지만, 검증되지 않은 진보 성향 화자들도 이진숙 의원의 집회 내용과 민주당의 반발, 그리고 5·18 관련 잘못에 대한 분명한 징계 필요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반면 5·18 폄훼 토론회를 둘러싼 책임 공방도 맞물려, 검증되지 않은 보수 성향 발언에서는 민주당이 해당 의원 징계를 가로막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등 진영 간 시각차가 뚜렷합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이진숙 의원의 5·18 관련 행보가 정치적 쟁점이자 징계·자격 문제로 번지고 있다는 점에는 공통된 주목이 모이고 있습니다.
패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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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이가 그구 단체를 국회에 불러다가 온갖 혐발 발언을 다 배설하도록 해놓고지는 뻔뻔하게 자신은 518이 북한의 소행이다라고 단 한 번도 주장한 적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진짜 참”
2026.09.17서울의소리 VoiceOfSeoul
“5.18 단체들이 이진숙 의원 제명 절차 즉각 착수하라고 촉구했다고 합니다. 이 518 관련 단체들이 기자 회견을 열고 5.18 민주운동을 지속적으로 표왜곡해온”
2026.09.17서울의소리 VoiceOfSeoul
“재명어 자격 정지 사실 실현 가능성은 힘들다고 봐요. 근데 자격 정지는 만약에 민주당이 밀어붙인다면은 국회 특위만 통과해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거는 뭐 가능할 수도 있는데 사실”
2026.09.13MBC 라디오 시사
“저는 이진숙 의원 꼽아봤는데요. 국민의 힘. 본인이 국회에서 주최했던 거래서 발언자들의 어떤 주장을 통제할 수 없었다라고 했는데 아주 유사한 국회 내 집회를 또 거기에 참석한 거 아닙니까? 물론 본인은 주체 측과는”
2026.09.12KBS 1라디오
“알겠습니다. 자, 이진숙 의원 이분 진짜 왜 이래요? 진짜 아, 이 어떻게 설명을 해야 돼요,”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국민의 인식 선에서 싸우 싸우는 거잖아요. 다수의 어떤 생각들을 끌어내기 위해서 싸우는 건데 이진수 개인을 계속해서 검명하면서 뽑아내겠다 혹은 재명시키겠다라고 하면 상대방의 어떤이 사이즈도 굉장히 커지고 실제로”
2026.09.11KBS 1라디오
“저는 개인적으로는 부담이라고 봅니다. 이런 5.18 토론회라나 이런 영정 사진 등장 이러한 것들이 어 국민의힘 내부의 강성 지층은 속이 시원할 순 있지만 중도층과는 점점 괴리되는 거거든요. 저는 그래서 매우 이러한”
2026.09.11KBS 1라디오
“그러면 이거는 모욕죄에 해당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불특정 다수인 집회 장소에서 저런 행위를 함으로써 이 모욕이라는 거는 또 명예훼손이랑 달리 모욕은 뭐 사실 적시가 아닙니다. 이게 추상적 뭐 경멸적”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저 부분에 대해서 그거는 그냥 거기 참석한 개인이 한 짓이다라고 지금 빠져나가려고 하고 있는데 지난번에 518 재조명이라고 하는 그 자체에도 518에 대한 모독 전도한 추항”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됩니까? 아, 글쎄. 저도 이제 이거는 뭐 얼마 전에 그 김인석 대표에도 나온 내용이지만 한동훈 아웃 이진숙 아웃 얘기를 하면서 반법률적이고 반헌법적인 사람들 특히 이제 국회의원의 입법을”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니까 어 저 집회 내용이 어떤 성격이냐에 따라서 저런 집회가 가능하냐 안 하느냐 진짜 당연히 뭐 사전에 신고했을 내용까지 성격까지 다 할 순 없지만 저 정도면은 국회에서 감히 어 뭐 518은 성역이다 성역이”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아니 이진숙 씨는 정말 자기가 내가 사적으로 들은 얘긴데 자기가 의원돼서 너무 좋다는 거예요. 그때 시장 끝까지 안 나간게 너무 잘됐다. 이제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고 게다가 지금 본인이 대선 주자로 그구 쪽에서”
2026.09.11한겨레TV
“않습니까? 하는 짓이 그렇고 5·18 한 것 보십시오. 그래서 국회에서 재명구 결택했고 과방위에서 이진숙이는 더군다나 지금 이진숙이 이제 과방위에 계속 있으면은 그전에 자기가 방통위원장하면서 했던”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꼭 얘기해야 되는데 이제 그렇긴 한데 저는 이제 이준석이라는 사람이 뭐 예를 들면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아서 국회 의원이 됐습니다만 이진숙의 과거 방통위부터 최근의 행태를 보면 우리가 그 사람을 국회의원으로서 인정을 해야”
2026.09.09뉴스토마토
“어 그래서 이제 이진숙 의원의 이제 취지는 이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재명 정권 들어서 이제 5.18 정신을 헌법에 이제 전문에 게재하자는 것이 국정 과제이지요. 그런 이제 국면 속에서 518에”
2026.09.04KBC 뉴스
“예. 알겠습니다. 역시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우리가 잘못된 것을 다시 반복하지 않게 될 텐데 그나저나 이진숙 같은 저런 자가 다시 저런 짓을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제명 촉구 결의하는”
2026.09.03백운기의 정어리TV
“이진숙은 국회의원 자격이 아니라 인간 자격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에 손해 배상 청구 또 뭐 명예 훼손 이자료 같은이 자료로도 볼 수 있나요? 5·18 단체에서 1억 2천만 원 소송을 제기하기로 그랬는데”
2026.09.02백운기의 정어리TV
“여태까지 뭐 여러 사람들이 그 김재원 의원도 그렇고 이종승 의원인가 뭐 이런 분들도 그렇고 그 우리 그 당이 주장하는 바와 다른 것들을 주장을 해서 징계를 받고 그랬었잖아. 제명당한 적도 있잖아요. 근데 지금”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본인의 생각인 거죠. 어, 본인의 일방적인 생각이고 뭐 사실 518에 대한 것은 우리가 다 알다시피 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시 이후에 신군부가 전두환의 신군부가 12.12 쿠데타를 통해서 권력을 잡고 그다음에”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이진숙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 저는 국힘당에서도 지금 뭐 이제 당원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우리는 나가자라고 했고 몇몇이 남아서 투표를 했기 때문에 그런 걸”
2026.08.27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