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31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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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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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의 5·18 왜곡 발언을 비판

이진숙 5·18 왜곡 · 발언 17

이 이슈에서 백운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않습니까? 하는 짓이 그렇고 5·18 한 것 보십시오. 그래서 국회에서 재명구 결택했고 과방위에서 이진숙이는 더군다나 지금 이진숙이 이제 과방위에 계속 있으면은 그전에 자기가 방통위원장하면서 했던”

  2. “예. 알겠습니다. 역시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우리가 잘못된 것을 다시 반복하지 않게 될 텐데 그나저나 이진숙 같은 저런 자가 다시 저런 짓을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제명 촉구 결의하는”

  3. “이진숙은 국회의원 자격이 아니라 인간 자격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에 손해 배상 청구 또 뭐 명예 훼손 이자료 같은이 자료로도 볼 수 있나요? 5·18 단체에서 1억 2천만 원 소송을 제기하기로 그랬는데”

  4. “이진숙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 저는 국힘당에서도 지금 뭐 이제 당원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우리는 나가자라고 했고 몇몇이 남아서 투표를 했기 때문에 그런 걸”

  5. “인간이 아닌 자들이 너무 좀 많아요. 이진숙도 저는 인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건 국회원을 떠나서 악마인데 이진숙에 대해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에서 의원직 제명 촉구 결의안이”

  6. “인간이 아닌 자들이 너무 좀 많아요. 이진숙도 저는 인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건 국회의원을 떠나서 악마인데 이진숙에 대해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에서 의원직 제명 촉구 결의안이”

  7. “인화는 정말 안 된다. 제가 맨 처음에 인요한이 적십자사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했을 때 그건 분명히 어느 정도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 담겨 있다고 봤지만 그때만 해도”

  8. “그 여자 전도하는 불러 달라고 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이제 이진숙의 세계관을 우리가 볼 수 있는 내용인데 좀 너무”

  9. “이진숙 얘기 좀 해 보죠. 장동혁은 별로 의미 없으니까. 518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저는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아니죠. 아예 이건 뭐 국회의원을 떠나서 그래서 국회운영위에서 재명 어”

  10. “참 그 지금 이진숙 국회 이제 운영위에서 재명 촉구 결의안 채택했는데 이건 사실 이제 실효성은”

  11. “예. 재명해야지요. 여러분 아직 식사 전이시죠? 시간이 이준석 얼굴 잠깐 한번 볼까요? 제가 어째서 여자 히틀러입니까? 518 역사를 왜곡하고 피해를 부정하는 내용이 담긴 포럼을 주최를”

  12. “이진숙 얘기 좀 해 보죠. 장동혁은 별로 의미 없으니까 518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저는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아니죠. 아예 이건 뭐 국회의원을 떠나서 그래서 국회운영위에서 재명 어”

  13. “수가 있습니까? 그니까 저는 이건 이제 보수가 아니고 수구 구태 세력이라는 이제 우리가 확 확정적인 선언을 통해 가지고 전 제도권에서 몰아내야 되고요. 그런 차원에서”

  14. “이진숙 얘기 좀 해 보죠. 장동혁은 별로 의미 없으니까 518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저는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아니죠. 아예 이건 뭐 국회원을 떠나서 그래서 국회운영위에서 제명 어”

  15. “이제 저런 거 이제 쉴드 친다라고 하는데 쉴드도간에 쳐야지 저는 저 듣고 있으면서 참 뭐라고 좀 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아니 이진숙이 그자들이 어떤 자들인지 모르고”

  16.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 뭐 이게 더 진실에 가깝다. 저게 더 진실에 가깝다. 이렇게 논란을 벌일 수는 있는데 이미 이것은 논란이 끝난 사안일뿐만 아니라 아직도 그 희생자와 피해자들이 살고 있습니다.”

  17. “정말 처벌을 해야죠. 그리고 정말 저는 딱 드는 생각이 저건 악마다. 악마가 아니고서는 저런 짓을 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