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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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5·18 왜곡2026-W34 · 3일 기준

이진숙 의원을 징계해야 하는가?

이진숙 의원이 5·18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강행해 국민의힘 내부에서 징계 여부가 쟁점이 됐다. 징계해야 하는지를 두고 20명 중 13명은 징계가 필요하다고 봤고, 5명은 과하다고, 2명은 자성이 우선이라고 답했다. 징계 쪽은 5·18을 재조명하겠다는 토론 자체가 부적절하고, 과거 유사 사례에서 징계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 징계하지 않는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고 본다. 반면 과하다는 쪽은 학문과 사상의 자유가 있고, 실제 문제 발언을 한 당사자가 아닌 주최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지나치다고 본다. 한편 징계보다 대화가 먼저라는 쪽은 잘못은 인정하되, 징계 만능주의보다 당내 자성과 국민과의 대화가 우선이라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13명 · 징계해야 한다중립 2명징계는 과하다 · 5명 비판
  1. “게다가 저는 너무 좀 이상한게 이진숙 의원이 이제 국회의원 된지 두 달 됐습니까? 음. 그리고 그 이전에 뭐 특별한 당직을 맡았던 것도 아니고 근데 그랬던 분이 갑자기 지도자 행세를 하면서 올림픽 공원 나가면 대통령까지 외친다면서요.”

징계해야 한다
  1. “뜬금 없죠. 사실 본인이 이제 입성했으니까. 아 나 나 이런 사람이야. 아 그죠. 이차원이에요. 어 제가 본인이 이제 국회에 이제 막 들어왔잖아요. 그 본인이 이제 국회에 들어왔던 효능감을 지자들한테 보여 줘야 되잖아요. 나는 이제 이런 걸 하는 사람이야. 나는 제가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이런 자리를 만들고 여러분들을 부르고 이런 목소리를 국회에서 할 수 있게 해 드리겠습니다가 나오는 거죠. 기본적으로.”

징계는 과하다
  1. “일단 굉장히 잘못한 행보였죠. 기본적으로 원내지도부가이 행사를 취소하라는 권고를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이진숙 의원이 나가서이 행사를 강행했다는 것 자체는 좀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분명히 국민의힘의 당헌에는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간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징계보다 자성과 대화가 먼저다
  1. “이건 윤리에 올릴 필요조차 없는데 이거는 국민의 힘이 지금까지 518을 대했던 그 태도라는 거 개헌에도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라는 건 역사 의식에 대해서 국민들과 유권자들과 얼마나 큰 괴리감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그냥 이해 집단으로서 본인들 정치적인 가도에만 얼마나 몸을 몰입하고 있는지를 좀 보여주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징계해야 한다
  1. “아니 당 저는 징계 반대예요. 징계 반대예요. 아니 뭐 토론회를 주최할 수도 있고 학술적으로 이게 검토하는 거기 때문에 뭐 이준석 위원장이 518을 비하한 것도 아니잖아요. 그럼 이게 518에 대해서는 뭐 영원히 묻어나야 됩니까? 진상 더 조사도 하고 법도 있잖아. 518 진상 규명 법도요. 따라서 저는 뭐 개인적으로 이진숙 반대고 당원들은 압도적으로 지금 이진숙 지지가 뜨고 있어요.”

징계는 과하다
  1. “그러나 다만이 지금 징계라는게 아까도 황희 의원 사퇴에서도 보듯이 지금 모든게 징계 만능주의로 가는게 지금 그 정답은 아니다. 이것은 당사자 본인의 성찰과 국민과의 대화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징계보다 자성과 대화가 먼저다
  1.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나쁜 정치이죠. 왜냐면 이것은 토론할거리가 아니잖아요. 저희가 뭐 지난번에 그 스타벅스 사퇴와 관련되 있는 광주일고 그가 피해를 받았던 때도 이야기 드린 바가 있는데 이건 토론거리가 아닙니다. 그 지구가 뭐지구가 도느냐에 관련된 이야기는 우리가 토론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잖아요. 그니까 이걸 틀린 이야기를 다른 주장이라고 자꾸 이야기하고 그걸 공론장에 옮기는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아주 격렬한 비판과 그리고 여기에 대한 징계 혹은 뭐 이렇게 어 여러 가지 어떤 대가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 생각합니다.”

징계해야 한다
  1. “저도 이진수 그 의원이 이제 국회에서 이런 것을 했다는 것 자체 저는 기본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과연 이게 징계감이냐 우리 대한민국은 엄연히 어 학문과 사상의 자유가 있고”

징계는 과하다
  1. “그러면은 당의이 518의 정신을 훼손하고 국민의 신뢰, 그러니까 국민의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렸으면 이거 해당행위에 속하기 때문에 거기다 3,명이 징계의 절차를 하으면 받아들여서 검토하겠다는게 상식적이잖아요.”

징계해야 한다
  1. “근데 이진숙 같은 경우도 저 솔직히 저 속네 보면은 이제 국회의원 2년밖에 안 남았고 지금 그 자리 불안하잖아요.”

징계는 과하다
  1. “그러면 왜 81호 때 어 그 시점 지험에서 5.18을 폄훼한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 왜 징계를 하지 않느냐? 징계를 하라고 또 요청을 했거든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는 개인의 행위였기 때문에 당과 무관하기 때문에 징계 계획이 없다고 그래요. 그렇다면 계속 분열로 가는 거죠.”

징계해야 한다
  1. “저는 과연 그분들 중에이 세미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보신 분이 몇 분이나 되실까”

징계는 과하다
  1. “저도 이게 그때 당시에 2018년도에 자유한국당이 김순례 그때 당시 최고위원인가요? 아마 당원권 정지 한 3개월 예 뭐 그랬던 거 같은데 지금은 그때 자유한국당보다 더 심해졌어요.”

징계해야 한다
  1. “5·18 폄훼하는 그 토론에도 문제라고 생각 안 하고 있을 겁니다.”

징계해야 한다
  1. “아니 너무 웃기지 않아요. 장동혁 당권파는 입만 열면 윤리위원회는 독립기구이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 개입하지 않고 있다.”

징계해야 한다
  1. “국민의 힘 당령을 보더라도 문제예요. 당령에 보게 되면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계승한다라고 적시가 되어 있습니다.”

징계해야 한다

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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