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청년 최고위원 기탁금 2천만 원이 청년 정치인에게 과도한 부담이라고 비판
민주당 청년최고위원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재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사실 기타금 2천만 원이면요. 최저 임금 받아서 거의 1년 내내 안 쓰고 모아야 되는 돈이거든요. 근데 그 돈이 있 있는 사람만 어 당의 어떤 지도정 지도부의 역할에 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허탈해요.”
2026.07.21KBS 1라디오
민주당 청년 최고위원 기탁금 2천만 원이 청년 정치인에게 과도한 부담이라고 비판
“사실 기타금 2천만 원이면요. 최저 임금 받아서 거의 1년 내내 안 쓰고 모아야 되는 돈이거든요. 근데 그 돈이 있 있는 사람만 어 당의 어떤 지도정 지도부의 역할에 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허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