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7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8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97건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7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8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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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사퇴

이병태 부위원장 사퇴와 보수 확장 전략을 둘러싼 논란에서, 여섯 명의 평론가 중 네 명의 진보 성향 평론가는 부정적 톤을, 한 명은 긍정적 톤을 보였으며, 이병태 자신은 중립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진보 평론가들은 대체로 이병태의 발언과 대처가 문제였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완은 이병태의 발언과 사퇴 입장문이 논란을 불렀다고 평가했고, 곽우신은 발언보다 이후 대처가 더 문제였다고 지적했으며, 오윤혜는 이른바 '5·18 성역화' 표현이 이재명 정부의 보수 확장 전략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고현준은 비교적 중립적으로 이재명 정부의 통합 인사 기조 속에서 이 사태가 주는 시사점을 정리하는 한편, 송영길은 국민 통합은 계속되어야 하며 개별 사례로 일반화할 수 없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병태 자신은 사퇴 배경을 당내 권력투쟁과 자신의 역할 인식 차이로 설명하며 "생각이 다르니까 같이 해 보자고 한 건데 쫓아내 버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처럼 진영을 막론하고 이병태의 발언과 대처를 문제 삼는 평가가 많았지만, 보수 확장 전략 자체에 대한 평가는 분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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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병태답변 인용

    “그 뭐 그 간단하게 정리하면 그런데 그 이런 겁니다. 그 중동 사람들은 저 언덕구에 있는 올리브를 어느 조상이 심었냐 가지 싸우잖아요. 그죠? 근데 일본은 뭐 했냐면 세계인들이이 매혹되는 렉서스를 만들었잖아요.”

  1. 이병태답변 인용

    “원인은 뭐냐하면 이게 여당 내 권력 싸움의 소재로 어 활용되기 시작했다는 것 때문에 아마 그런 거 같습니다.”

  1. 김진기답변 인용

    “어쨌든 이번 해프닝을 정리하면 이거 얘가 생각이 다르니까 같이 해 보자고 한 건데 생각을 들어냈다고 쫓아내 버린게 된 거예요.”

  1. 고현준답변 인용

    “실제로 그 보수 쪽에서 영입된 인사들 중에 지금 국가 보무 장관, 권너울 장관 같은 경우는 역을 잘 수행하고 있고 지금 잘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도 있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무슨 진영 자체를 뭐 이렇게 타시한다던가 이럴 수는 없는 거라고 보여지고요. 그 개인들의 어떤 평가들은 또 있을 수 있는 거니까.”

    2026.07.08한겨레TV
  1. 고현준답변 인용

    “앞서 뭐 오윤혜 씨 잠시 언급했지만 이재명 정부에 들어서 이제 인사의 큰 틀에서 보면 이제 통합 인사 아 진영이 다른 쪽에서도 인사를 진행했던 케이스들이 있어요. 그런데 어 지금 뭐이 이병태라는 인물은 자신의 그 사퇴 문의에 보수인사들 뭐 뽑아 놓고 제대로 일도 못 하게 한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놨는데 따지고 보면 본인까지 세 명입니다.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 전직 있었고 이예운 기획 예산처 장관직 갔다가이 두 사람은 개인의 비리로 날아간 겁니다. 그렇죠? 개인의 문제로. 그리고 이병태 또한 본인의 발언으로 본인이 사퇴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 건데 이게 향 후에 어 계속해서 이제 인사 기조라는게 있으니까. 근데 저는 약간 범주를 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해요. 무슨 얘기냐면 보수 어떤 보수를 등용을 했는데 그 사람의 능력이나 그 사람의 전문성을 보고 이걸 확장의 개정 실용의 기조에서 임명을 했는데 그 사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을 수 있죠.”

    2026.07.08한겨레TV
  1. 고현준답변 인용

    “결국 뭐 사퇴 입장문이라고 하면서 그 뭐 일종에 육관 표명도 없어요. 그러니까 사과의 메시지는 없었고 오히려 필요한 화두를 던졌다는 자부시면은 변함이 없다. 이런 문장이 있단 말이에요. 난 가끔 눈물 흘린다. 눈물 흘리는 내가 싫다. 이런 거예요. 나는 없었다. 그래서 나는 했고 나는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제가 뭐 어디서 표현입니다.이 정도 직에 있는 아저씨들이나이 정도의 지식인들이 가끔 아 이걸 던지는 너무 멋있는나 이럴 때가 있어요. 그니까 저는 마지막에 약간 그런 느낌이었어. 그니까 이게 뭐 작심한 거죠. 그니까 이거는 던지기 위해서 싸운 거예요.”

    2026.07.08한겨레TV
  1. 김완답변 인용

    “그니까 예를 들면 한 마디 한 마디가 한 마디 한 마디가 하나도 맞는 말이 없이 했고 그 왜 그렇게 했는가 본인이 어쨌든 나는 우파진영을 대변해서 여기 들어온 사람이고 우파의 가치가 자유고 나는 자유를이 정부에서 대변했던 사람이고 근데 이런 탄압과 피해를 받았고 그 서사를 본인이 스스로 며칠간 만들다가 청와대가 건를 하니까 그 건거에 대해 수용할 때도 입장이 뭡니까? 뭐 이게 법치주의적으로 맞지 않고 그러면 대통령이 법치에 맞지 않는 일을 자기한테 했다라는 얘기예요. 그니까 그렇게 하고 떠난 거 자체가 그니까 나는 어쨌든 어떤 우파진영의 어떤 가치를 대변하려고 하다가 이재명 정부한테 탄압받은 사람이 서사를 갖고 이제 그만둔 거죠. 자기가 자기 연출 한 것이다라는 평가가 지배적이고”

    2026.07.08한겨레TV
  1. 고현준답변 인용

    “이게 사실은 뭐 일으킨 논란이 이번에 518 성역화라는 표현 때문에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그 전에 어 대도약 메가 프로젝트가 발표되던 날 그날이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편매하고 예를 들어서 뭐이 정권 끝날 때 되면 알게 될 것이다. 뭐 이런 문장을 붙인다든지 이런 표현부터 차곡차곡 쌓여온게 있는 거예요. 그리고 소위 말해서 이제 사퇴 입장문이란 걸 냈는데 이것도 지금 사실은 논란이에요.”

    2026.07.08한겨레TV
  1. 오윤혜답변 인용

    “저는 기본적으로 이재명 정부에서 이제 보수 확장 인재 영입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방향성이 있었잖아요. 근데 이분이 정말 약간 찬물을 끼었는 느낌이었어요. 어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분들이 계속 나오게 된다면 이정 이재명 정무의 좀좀 치명적인 그런 부분이 될 거 같아 가지고 어 말씀하신 대로 청와대에서 엄중 경고했으면 본인이 사과나 뭐 이런 메시지를 냈어야 되는데 더 나아간 부분에 대해서는 사퇴가 맞다.”

    2026.07.08한겨레TV
  1. 곽우신답변 인용

    “그래서 여전히 본인이 막고 있는 책무와 이제 본인 정도 스피커가 어떤 급인지를 좀 이해를 못 하신게 아닌가 좀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2026.07.08한겨레TV
  1. 곽우신답변 인용

    “저는 사실 처음에 그 발언도 문제였지만 그 이후에 대처가 더 이상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청와대에서 이야기가 나가올 정도 했으면은 본인이 그냥 자연인이 아니라 공직을 막고 있는 사람인데 아 본인의 의도는 원래 이러했지만 그렇지 않게 이렇게 비춰진 점에 대해서 뭐 송구스럽고 앞으로 유의하겠고이 정도로만 했어도 이렇게 사퇴 공고까지 공개져 나오지 않았을 것 같아요.”

    2026.07.08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