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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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통합 인사 기조와 이병태 사태의 시사점을 정리

이병태 사퇴 · 발언 4

이 이슈에서 고현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실제로 그 보수 쪽에서 영입된 인사들 중에 지금 국가 보무 장관, 권너울 장관 같은 경우는 역을 잘 수행하고 있고 지금 잘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도 있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무슨 진영 자체를 뭐 이렇게 타시한다던가 이럴 수는 없는 거라고 보여지고요. 그 개인들의 어떤 평가들은 또 있을 수 있는 거니까.”

    2026.07.08한겨레TV
  2. “앞서 뭐 오윤혜 씨 잠시 언급했지만 이재명 정부에 들어서 이제 인사의 큰 틀에서 보면 이제 통합 인사 아 진영이 다른 쪽에서도 인사를 진행했던 케이스들이 있어요. 그런데 어 지금 뭐이 이병태라는 인물은 자신의 그 사퇴 문의에 보수인사들 뭐 뽑아 놓고 제대로 일도 못 하게 한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놨는데 따지고 보면 본인까지 세 명입니다.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 전직 있었고 이예운 기획 예산처 장관직 갔다가이 두 사람은 개인의 비리로 날아간 겁니다. 그렇죠? 개인의 문제로. 그리고 이병태 또한 본인의 발언으로 본인이 사퇴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 건데 이게 향 후에 어 계속해서 이제 인사 기조라는게 있으니까. 근데 저는 약간 범주를 섞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해요. 무슨 얘기냐면 보수 어떤 보수를 등용을 했는데 그 사람의 능력이나 그 사람의 전문성을 보고 이걸 확장의 개정 실용의 기조에서 임명을 했는데 그 사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을 수 있죠.”

    2026.07.08한겨레TV
  3. “결국 뭐 사퇴 입장문이라고 하면서 그 뭐 일종에 육관 표명도 없어요. 그러니까 사과의 메시지는 없었고 오히려 필요한 화두를 던졌다는 자부시면은 변함이 없다. 이런 문장이 있단 말이에요. 난 가끔 눈물 흘린다. 눈물 흘리는 내가 싫다. 이런 거예요. 나는 없었다. 그래서 나는 했고 나는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제가 뭐 어디서 표현입니다.이 정도 직에 있는 아저씨들이나이 정도의 지식인들이 가끔 아 이걸 던지는 너무 멋있는나 이럴 때가 있어요. 그니까 저는 마지막에 약간 그런 느낌이었어. 그니까 이게 뭐 작심한 거죠. 그니까 이거는 던지기 위해서 싸운 거예요.”

    2026.07.08한겨레TV
  4. “이게 사실은 뭐 일으킨 논란이 이번에 518 성역화라는 표현 때문에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그 전에 어 대도약 메가 프로젝트가 발표되던 날 그날이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편매하고 예를 들어서 뭐이 정권 끝날 때 되면 알게 될 것이다. 뭐 이런 문장을 붙인다든지 이런 표현부터 차곡차곡 쌓여온게 있는 거예요. 그리고 소위 말해서 이제 사퇴 입장문이란 걸 냈는데 이것도 지금 사실은 논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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