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와 대통령 관계를 분석, 장관 제안 가능성을 중립적으로 언급
정청래 장관설 · 발언 3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정청래 의원 달래는 자리였다. 전 그렇게 좀 규정하고 싶어요.”
2026.08.20뉴스토마토“왜 자꾸 당내의 분열를 일으키느냐? 그래서 10대 1로 본인이 전체 우리 평론가들한테 욕을 먹는다. 스스로를 돌아봐라.”
2026.08.10오마이TV“그다음에 노사모 입장 물어봤어요. 몇 명 뭐 박시영 씨나 이상호 씨 노사모 핵심에서 일했던 사람들이 옆에 있으니까 그 사람들의 조직들 몇 명을 가지고 전체 노사모가 마치 자기를 지지자는 것처럼 착시를 또 일으키는 거잖아요. 이건 우리 다원들 속이는 겁니다. 이렇게 하지 마세요.”
2026.08.10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