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 비판에 대해 없으면 큰일이라며 역할론 강조
정청래 장관설 · 발언 10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근데 오늘 뭐 좋은 이야기 또 하려고 하다가 그 김민 대표가 비판하면 김민 대표조차도 없으면 지금 우리 큰일 하는데 그러니까 제가”
2026.09.13스픽스“그래서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정청래 전 대표가 굳이 그렇게 어 이제 논란의 중심에 스스로 채워놓고 이 싸움을 좀 부추긴 측면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 쪽이고 예”
2026.09.09스픽스“이재명 대통령의 그런 이제 우리 정부에서 같이 일 한번 해 봅시다라고 제안을 할까요? 하지 않을까요?”
2026.08.20스픽스“저는 국면 전환을 하는게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일단”
2026.08.20스픽스“저는 정청래 전 대표가 대통령의 제안이면 받아서 어떤 자리든 가서 이제 정부를 성공시키는 기회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2026.08.20스픽스“저는 정청래 전 대표가 대통령의 제안이면 받아서 어떤 자리든 가서 이제 정부를 성공시키는 기회를 했으면 좋겠다.”
2026.08.19스픽스“들어갈 수 있으면 들어가는 것이 본인의 순수성을 저는 이제 입증하는 길이다라는 이제 쪽이고요.”
2026.08.19스픽스“저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면 정부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있습니다.”
2026.08.19스픽스“아니 지금 이제 우리 이제 김민주 소장하고 저하고는 이제 이게 약간 이제 관점이 좀 다른데 그래서 입각이라고 하는 것은 장관직으로이 정부에 참여함으로써 그렇죠”
2026.08.19스픽스“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제 정청래 의원 같은 경우는 지금 선택가 별로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당이 개혁 노선으로 안 간다. 그 어떤 개혁 노선으로 안 갈게 남아”
2026.08.19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