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의원의 징계 수용을 정치적 판단으로 이해하고 나머지 의원들의 대응을 설명
장동혁 리더십 · 발언 3
이 이슈에서 노영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싶은 얘기 있으세요? 육선이에요. 아 맞아. 공천을 더 받겠다는 거예요. 내가 보기에 거의 불가능해서 막 하나마나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말해서. 예. 무슨 칠선이에요. 7선은 물론”
2026.09.04한겨레TV“아 진짜 웃겨. 좀 있으면은 한동훈 의원은 내가 봤을 때 지금 괴로워하고 있겠지만 지금이 단계 개시판 수사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압색하면서 사실은 별로 좋지 않아요.”
2026.08.21한겨레TV“물론 이제 그건 이제 그 우리끼리 있을 때 얘기고 그 방송으로는 말을 못 했지만 저는 근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저는 오히려 장동혁 대표 지금 김환 기자 말하는 것처럼 그냥 오히려 자기 그림을 더 확실히 잡고 울공과 가지고 엄청 성공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2026.08.21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