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수위 부적절, 장동혁 대표 자멸 비판
장동혁 리더십 · 발언 3
이 이슈에서 최창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말이 안 돼. 비례성이 원칙가 어긋나고 장대표가 묘를 스스로 파기 시작했다. 아 자기 운명을 더 재촉하고 있다라고 저 생각합니다.”
2026.08.21MBN News“저는 저 장동혁 대표가 스스로 묘를 파고 있다. 그리고 이제 그 근거 없는 과도한 자신감 올공정치, 징계 정치, 올공이라는게 올림픽 공원 어 그 부정 선거론을 이제 계속 이제 부각시키면서 그걸 가지고 뭔가 이제 탄탄하게 자기 주의를 공고 하면서 또 징계 정치를 같이 하는 거예요.”
2026.08.21MBN News“적절하지 않죠. 당연히 잘못했다고 다 저렇게 의원들 정치인들의 생명은 공천받고 출마하는 건데 아예 출마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거 아니에요.”
2026.08.21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