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
ISSUEMAKER

김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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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수위 일부는 낮출 수 있지만 핵심 인물은 유지될 것

장동혁 리더십 · 발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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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 낮추는 식으로. 그니까 예를 들면은 지금 제가 보기에는 징계 수위를 안 낮출 낮춰지지 않은 사람은 진종오 조경태이 두 사람은 2년 2년 6개월 뭐 이렇게 돼 있는데”

    2026.08.24동아일보
  2. “이게 다 뒤섞여 가지고 약간 다 정치 투쟁처럼 돼 버렸어.이 징계를 정치 투쟁처럼 활용을 하는게 이제 당권파 장동혁 대표 체제고”

  3. “장동혁 대표한테 우주의 기운이 이미 다 모이고 있고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모든 상황에 다 장동혁이 임기를 채울 수 있는 여건으로 가고 있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