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수위 일부는 낮출 수 있지만 핵심 인물은 유지될 것
장동혁 리더십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준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좀 낮추는 식으로. 그니까 예를 들면은 지금 제가 보기에는 징계 수위를 안 낮출 낮춰지지 않은 사람은 진종오 조경태이 두 사람은 2년 2년 6개월 뭐 이렇게 돼 있는데”
2026.08.24동아일보“이게 다 뒤섞여 가지고 약간 다 정치 투쟁처럼 돼 버렸어.이 징계를 정치 투쟁처럼 활용을 하는게 이제 당권파 장동혁 대표 체제고”
2026.08.19박성태의 뉴스쇼“장동혁 대표한테 우주의 기운이 이미 다 모이고 있고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모든 상황에 다 장동혁이 임기를 채울 수 있는 여건으로 가고 있다. 지금”
2026.07.29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