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표현은 대화의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므로 표현의 자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
표현자유 혐오규제 · 발언 1
이 이슈에서 오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저는 근데 그 표현의 자유대로 그분이 발언을 해서 공직자로 부적격하다라는게 드러나는 거죠. 근데 저는 그 지점에서 표현의 자유라는 것은 그냥 있는 그대로 표현의 자유라고 생각을 해요.”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혐오 표현은 대화의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므로 표현의 자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
“아니 저는 근데 그 표현의 자유대로 그분이 발언을 해서 공직자로 부적격하다라는게 드러나는 거죠. 근데 저는 그 지점에서 표현의 자유라는 것은 그냥 있는 그대로 표현의 자유라고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