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4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4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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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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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의 갈등 부각이 당에 손해라고 평가

정청래-김민석 논란 · 발언 11

이 이슈에서 서양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좀 그 정기 국회에 대한 내용하고 향후 국정운영에 대해서 많은 논의들이 오갔는데 그런 내용들 하나도 안 알려지고 레거시 미디어를 통해서 정청래와 김민석의 충돌 이것만 나오는 걸 보면 제가 볼 때 김민석”

    2026.08.30MBN News
  2. “저는 모두도 말씀드렸지만 그 정청래 대표의 결집론이나 김민석 그 현 대표의 그 확장론으로 둘 다 일리아 있어요. 왜냐면 결집론으로 성공한 사례가 있어요. 정청래 대표의 주장대로 그 해외에는 트럼프 공화당이”

    2026.08.28뉴스토마토
  3. “뭐 이게 사람이 감정의 동물인지라 저는 뭐 근데 두 분 다 일정하게 문제가 있다고 일단은 정청래 대표가 전 대표가 김민석 당대표가 어찌 됐던 그 전체 권리당원과 여론조사의 합산을 통해서 선택받았잖아요.”

    2026.08.28뉴스토마토
  4. “아니 감사패 전달은 잘했죠. 예. 그렇죠. 왜냐면 대통령과 함께 식사까지 하면서 당내 친청이냐 친명이냐 이런 거 없다. 서로 그 당내 통합을 위해서 화합 행보를 위해서 저는 뭐 의미 있는음”

    2026.08.28뉴스토마토
  5. “쟤는 절대 안 되는 악마예요라고 서로를 악마로 규정해야지만 지지층을 격동해서 투표장에 끌고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 상대에 대한 배제 투표로 가다 보니까 아 네거티브전이 됐는데요.”

    2026.08.15MBN News
  6. “최민이 후보가 과거부터 이제 강경 지지층이 줄어보는 유튜버에서 오랜동안 활동을 하고 그리고 상임미 활동마다 개혁적인 모습들을 욕감없이 보였어. 그래서 인지도나 지지도면에서 민주당 권리당원들과 적격 지청해서 가장 강력한 소구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죠.”

    2026.08.13MBN News
  7. “김민서의 지지층은 다수포한테 대단이 느슨해요. 근데 정책 지지자들은 딴단한데 소수해요. 음. 결국은 투표장에 누가 더 많이 들어가냐의 문제예요. 상대가 잘못된다는게 아니라 우리 나의 지지자를 격동시켜야 되는 거예요. 따라서 그 격동의 핵심은 쟤는 안 돼요. 정책는 그 방화범이에요. 내지는 뭐 허위 신고예요라고 서로 서로를 규정하면서 욕을 하고”

    2026.08.06MBN News
  8. “김민석 후보가 미리 이렇게 선수 치는 차원에서 -7% 정도를 얘기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2026.08.03MBN News
  9. “그 전당대 설계는 정청래의 완승이죠. 완승. 정당대 설계 룰. 뭐냐면 1인 말씀하신 대로 지역장과 국회원을 많이 장악하고 있는 당 그 현재 주류가 어 훨씬 더 유리한데 그걸 없애버리고 1인표로 해버렸으니까 대의원들의 압도적인 표의 등가표를 1인 한 표로 줄여버렸단 말이죠. 정청래의 완벽한 승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순해 투표인데 순해 투표를 그 정청래 대표 가장 유리한 자기 고향인 충청도하고 그리고 영남 지역 공을 들었던요 순서도 했단 말이죠. 결은 그 경선 룰에 대해서는 설계도는 제가 볼때 정대표가 압도적으로 우했는데 선호투표제가 보완되면서 일정하게 제도상으로는 약간 보완이 좀 됐어요.”

    2026.08.01MBN News
  10. “아 야은 김민석 후보가 어제 그 소위 말해서 그 예방주사를 너무 크게 놨어요. 예방 주사요?네 네. 나 7% 미만으로지면 난 그기만 선방으로만지면 난 선방한다. 다음 선거에서 난 그 지역에서 순행 이긴다라고 예방소 놨고 결정적으로는 이제 우리 정성호 선배님이나 장성호 선배님이나 잘 모르시는데 죄송합니다. 정성호 아니 법무부 장관이거요. 법무부 장관 민주당 계신 분들 헷갈려서 죄송합니다. 아 뭐냐면 충청도의 전체 권리당수가 우리 전체 권리당 10%도 채 안 돼요.”

    2026.08.01MBN News
  11. “뭐 제가 보기 테슬라하고 기타금 전혀 관계 없고요. 그 브라질 대통령 룰라가 초기에 대통령 경선 때 프라따라 입고 나오니까 상대 그 부르자 정당에서 너는 노동자의 대표면서 어떻게 프라땡을 입고 다니냐? 대표는 모두 노동자 프라을 입는 세상을 다 넘어갔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본인의 계급성이나 정적 지향하고 개인의 선호하고 큰 문제가 없는 거 같아요. 뭐이 사람이 테슬라를 하든 뭐 벤츠를 몰든 그와 무관하게 본인이 청년 정치인의 문턱이 되고 있는 그 기타권 문제가 낮아져야 한다는 거 낮아져야 하는 거는 뭐 그 주장은 저는 뭐 온다게 봐야 될 거고요. 다만 민주당의 구성원들이 주로 4, 50대 이상 어 정민철로 후보가 극복해야 될 대상들이 젊은 나이든 꼰대들이 많아서 이런 모습에 대해서 무리들은 잘 납득게 한 가는 요즘 젊은이 행태에 대해서 표가 나올지에 대해서냥 의야합니다만 저는 그래도 정민철 후보가 어떤 그 차를 끌든간에 이번에 민주당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최고위원 후보가 꼭 되기하겠습니다.”

    2026.07.23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