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충돌
네 명의 평론가(문희정, 박종, 이해영, 왕선택) 모두 중도적이고 중립적인 톤으로 이번 미국-이란 군사 충돌 및 종전 MOU 파기 사태를 분석했습니다. 문희정은 유럽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과의 관계에서 유독 심하게 요란하게 군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진행자 박종은 왕선택 교수에게 중동 상황을 질문하며 논의를 유도했습니다. 이해영은 휴전 체제 붕괴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의 군사적 해법이 실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왕선택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쓰레기 같은 사람들'이라고 표현했다며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진영 간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평론가들은 미국의 군사적 실패와 외교적 난관에 주목했습니다.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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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을 다 죽이고 온 지도부를 다 죽여 버리면 거기에 대해서 대항하는 것은 또 테러라고 하면 그럼 도대체 누가 테러를 먼저 있느냐의 문제가 있는 거겠군요.”
2026.08.22뉴스토마토
“트럼프의 이런 발언들도 전부 다 지금이란 문제를 좀 관심을 돌려 보려고 하는 자신의 그 패배를 숨겨 보려고 하는게 아니냐”
2026.08.22뉴스토마토
“그러니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는 어 합의 사항을 미국이 먼저 위반해 가지고 어 도발한 그런 그 원인 제공을 미국이 한 거죠. 그러니까 상선 공격은 있었지만 그 원인 제공은 미국이 했다. 이렇게이 봐야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26.07.26뉴스토마토
“우리 저 1900 아 19세기 초에 1802년인가요? 예. 영국하고 프랑스하고 그 당시 에딩턴 영국 총리였는데 예. 아, 프랑스에 그 나폴리옹하고 전쟁을 하다가 애약이라고 그 휴전 합의를 합니다. 네. 근데 그 합의를 영국으로 가져가니깐 국내에서 강경파들이 비난해 가지고 에딩턴 총리가 바로 그 휴전을 뒤엎고 다시 전쟁을 제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 사태하고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2026.07.26뉴스토마토
“지난 6월 18일 날 어 체결한 어 휴전 M 14계항 M 이슬라마드 M라고 하지 않습니까? 네. 그 내용을 국내로 가져가니까 강경파들이 아주 어 거세게 들고 일어난 겁니다.”
2026.07.26뉴스토마토
“이게 저는 저 인류 역사상 가장 사악한 지도자, 지도자로 히틀러를 생각해 왔었는데 지금 생각을 바꿔야 되지 않나 생각.”
2026.07.26뉴스토마토
“네. 그래서 유럽이 유독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서도 그렇고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저는 봤을 때 유독 심하게 요란하게 군다라는 느낌을 좀”
2026.07.11뉴스토마토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설정했던 전술적인 타겟 같은 건 만 개의 수만 개를 깨뜨렸잖아. 근데 그 원래 전쟁을 하면서 시작했던 정치적 목표를 하나도 다하지 못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전쟁은 미국이 패배한 전쟁이라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게”
2026.07.11뉴스토마토
“휴전 체제가 붕괴된 거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오는 거고 그렇다면 그 이후에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그 지금 경화를 보면은 일단 군사적인 그이 해법은 실패했잖아요. 그다음에 그렇기 때문에 외교로 넘어갔는데 외교도 또 실패했어요.”
2026.07.11뉴스토마토
“아 그것은 제가 볼 때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 이제 쓰레기 같은 사람들이다.”
2026.07.11뉴스토마토
“어, 기본적으로 저 구조를 봐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2026.07.10뉴스토마토
“이번 M에도 어 상선은 들어가 있지만은 분함은 없거든요.”
2026.07.10뉴스토마토
“어 제가 보기에는 기본적으로 미국이이 M를 지킬 의사가 있었든지 처음부터”
2026.07.10뉴스토마토
“14계조 그 M죠. 어 양해 각스가 체결된 이후에 과연 이게 준수될 수 있을까?”
2026.07.10뉴스토마토
“그 그냥 품격 없는 말을 뱉어내는 건 그만큼 자신감이 없다는 얘기고 뭐도 모르고 전정을 사했다고 뭐도 모르고 M를 체결했는데 그게 수습이 안 되는 겁니다.”
2026.07.0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