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행보
지금 논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장외 투쟁과 당원 중심 노선, 그리고 10월 3일 장외 집회 예고를 둘러싼 평가를 두고 이뤄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박민영이 우파가 좌파처럼 집회를 주도할 조직이 없다는 점을 짚으며 장동혁 대표의 장외 투쟁과 당원 중심 노선을 지지·옹호하는 톤을 보였고, 이동재는 국민의힘이 레버리지 ETF 특검과 조작 기소 특검법 처리 반대 등을 의결했으며 10월 3일 장외 집회를 예고했다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두 발언 모두 장외 집회와 당 차원의 대응을 긍정적으로 다루는 흐름이지만, 검증된 발언이 이 두 건에 그쳐 진영 간 대립 구도나 반대편의 시각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박민영의 발언은 장외 투쟁의 동력을 우파 진영의 조직적 한계와 연결 짓는 논조이고, 이동재의 발언은 특검법 대응과 집회 일정을 전하는 실무적 성격이라는 점에서 논점의 층위가 다릅니다.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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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지금 우리가 장덕 대표 중심으로 당원 중심주의 당성을 바탕으로 해서 지금 저는이 우리가 암살자들이라고 하는 영화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논란에 전 굉장히 주목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2026.09.30매일신문
“음. 근데 그거는요. 그럼 본인들이 원내에서 지금까지 원내 대표들끼리 뭘 했는지에 대해서 입증을 하면 돼요. 어, 지금 뭐 제가 저희 원대표를 비판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송원석 원대 때부터 정식 원대 때까지 단독으로”
2026.09.30매일신문
“그럼요. 그리고 사실 지금 우파 진영에서는요. 이건 우리 우파가 반성해야 될 부분이기도 한데 좌파들처럼 뭐 민중총궐기를 주도해 줄 뭐 민노총이 있기를 합니까? 뭐 전교조가 있기를 합니까? 참여한 데가”
2026.09.30매일신문
“국힘이 뭐 어제 어 레버리지 ETF 특검 그리고 이른바 조작 기소 특검법 처리 반대 등을 이제 당론으로 의결을 했습니다. 의결을 했고요. 그건 그렇고 10월 3일에 이번 주 10월 3일 토요일이죠?”
2026.09.30매일신문
“네. 네. 이제 최근에 장대표가 이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퇴와 관련해서 재선거 요구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데요.”
2026.07.17MBC 라디오 시사
“이건 정치가 아니에요. 이거는 그냥 유튜버의 행보입니다.”
2026.07.16MBC 라디오 시사
“예를 들어 이젠 언젠간 보안수사권 문제라던가 그리고 원구성 문제가 해결이 되고 특검 전국으로 넘어갈 겁니다.”
2026.07.15MBN News
“그 집회 안에서 어떤 유대감이 좀 강해집니다.”
2026.07.15MBN News
“뭐 실제로 저렇게 설득하는 과정은 전 필요하다라고 봐요.”
2026.07.15MBN News
“그들이 얘기하는 부정 선거와 장동호회가 옛날에 얘기했던 부정 선거는 다른 거기 때문에 이미 메신저 자체가 오염됐기 때문에 다르게 해석 가능성이 분명히 있고”
2026.07.13KBS 1라디오
“전혀 동의를 할 수 없는 출구 전략인 것들인 거예요.”
2026.07.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 제발 우격 정치 좀 보여 주세요.”
2026.07.11MBN News
“과거의 민주당은 어떻게 했습니까? 소수당 있을 때 장외투쟁의 원조가 민주당 아니겠습니까?”
2026.07.11MBN News
“인천 집회는요. 본인이 따로 만든게 아니라 매일매일 집회가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2026.07.10KBS 1라디오
“지금요 보여 드리는 영상이요 시위대에게 본인 인닐슨 피켓을 이렇게 나눠 주는 모습까지 공개가 돼서요. 현장을 보면요.”
2026.07.09MBN News
“그 인천이든 어디든간에 그 집회 현장에 간다고 했을 때 어 동행하는 적어도 국회의원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근데 이것을 당대표가 일정사 간다고 해서 당의 공식적인 일정에다 그걸 넣어서 언론에 공지를 한다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를 갖느냐? 이건 개인적인 행동에 가깝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2026.07.09채널A News
“당치도부 일부만 간다고 봐야 합니다.”
2026.07.09채널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