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리스크
김한정 씨 녹취 제출 및 재판 영향 분석 녹음 파일의 보험 성격 및 증거 능력 언급 녹취록 증거 채택이 일심 판결에 영향을 주기 어렵다고 분석
패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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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장은 당시 상황을 몰랐다는 취지 이야기를 저거 한 번 하는게 아니라 여러 번 반복합니다. 명태균 씨가 그 사람 몰라예 이러네요. 네. 뭐 그 김한정 씨는 또 그렇다 치더라도 명태균 씨가 법정에서”
2026.09.23시사저널 TV
“예. 23일이 되겠습니다. 자, 10월 2일에 결심 10월 23일에 판결하는 그 2심 재판에 관심이 많은데 최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그죠. 그 당시 예, 제가 선거 치를 때 예.”
2026.09.23시사저널 TV
“말이죠. 네. 일단 이 증거로 쓸지 말지를 오늘 결정을 한다고 하거든요. 예. 그리고 또 검찰 측에서는 원래 녹음이라는게 자기한테 유리한 부분만 제출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짜여지게 된 건 아닌가? 요런 부분 의심하고”
2026.09.19뉴스토마토
“예. 이 이 녹음 파일이 결정타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 그게 얽히고 설키고 복잡하게 있어서”
2026.09.19뉴스토마토
“명태균 씨 신빙성이 상당히 흔들릴 수도 있는 그런 이제 녹취예요.”
2026.09.19뉴스토마토
“이거는 추측으로만 보면 뻔히 보이거든요. 오 시장이 돈 낸 게 오세훈이 돈 내란게 아니야. 내가 알아서 하는 거야.이 말은 일종의 보험 같은 거거든요. 그게 불법적인 거라고 알기”
2026.09.19뉴스토마토
“나왔어요. 네. 새로운 증거가 나왔는데 오세훈 입장에서는 쏘 땡큐. 완전 땡큐한 예. 상황입니다. 여론 조사 비용을 실제로 그 김한정 씨라는 사업가가 내줬다는 거잖아요. 그때 그 당시에 명태균 씨와 김한정 씨가 나는”
2026.09.19뉴스토마토
“그러니까 이게 증거 가치가 얼마나 있는지에 대해서부터 따져 봐야 되는 거죠. 네. 일심이 판결이 되고 난 이후에 제주도 별장에서 핸드폰이 확인이 돼요. 그러면서 거기서 녹취록이 일부가 제출이 된 건데”
2026.09.17뉴스토마토
“원이 넘는 돈을 쏠 수가 있냐라고 하는 데서 이 문제가 기인되는 것이기 때문에 3월 이후에 나온 이 녹취록은 앞에 거랑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하는”
2026.09.17뉴스토마토
“내용도 있지만 실제로 처음에이이 2월 1일 날 천만 원이 지급이 돼요. 근데 그때는 명태균 씨를 알지도 못할 때입니다. 근데 어떻게 혼자서 뭘 하죠? 명태균 씨한테 왜 돈을 주냐? 중간에 고리가”
2026.09.17뉴스토마토
“저는 잘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왜냐면 지금 재판 받고 유죄 취지가 나온 부분은 이 녹취가 있었던 거 이전의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2026.09.17뉴스토마토
“예. 다음 이슈로 넘어가서 오세훈 서울시장 이심 재판 시작됐대요. 음. 근데 사실 이제 일심에서 천만 원 시장직 상실형이 나왔기 때문에 내년 보궐 선거에 대한 이야기가 많잖아요.”
2026.09.17뉴스토마토
“거 아닌가 생각이 좀 들어요. 근데 이제 통상적으로 보면 이 재판 구조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절대적으로 불리하죠. 왜냐면 일심에서 오세훈 시장 측에 주요한 논거는 뭐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명태균은 믿을 만한”
2026.08.29한겨레TV
“그니까 제가 봤을 때는 명태균 씨는 오세훈 시장 사건에서는 워낙 자기가 일관되게 그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를 명확하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저는 그게 이제 명태균 씨 정도는 아마 집행률이 좀”
2026.08.29한겨레TV
“어 사실은 이제 우리가 보석을 이런 1년 6개월이나 선고를 받은 사람이 법정 구속됐다가 보석이 되는 것은 그 2심 시작하자마자잖아요, 사실은. 예. 네. 몇십일 만에 지금 사실 이제”
2026.08.29한겨레TV
“무리한 면도 좀 있는 거. 단정은 아니고 찜찜함. 찜찜함은 있죠. 찜찜함입니다. 예. 왜 왜 그랬을까? 평소 안 그러니까”
2026.08.27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근데 참 빨리 했습니다. 자, 항소하면 지금 이제 633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2026.07.23백운기의 정어리TV
“네. 요시장 쪽에서는 무죄를 확신하고 있어요.”
2026.06.19KBS 1라디오
“이게 선거 결판부가 어떤 판단을지 모르는 거고요. 일단 사법 리스크는 생겼습니다.”
2026.06.17MBC 라디오 시사
“뭐 애정된 수순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내부전은 동료가 없고요. 사실 지방 선거를 앞두고 정치 특검의”
2026.06.17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