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수사권 폐지 법안 처리를 비판적으로 전망, 부정적 영향 우려
보완수사권 갈등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석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비판이라는 이제 이야기가 많은 거 같아요. 일종의 그 여권 내 일부 서희 강경파들의 트라우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좀 전근대적인 거의 연좌제에 가깝습니다. 검사와 연관이 있는 자”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 이게 당장 그 법안의 처리 시점이나 최종 결말까지는 좀 전당대회 이후 전후로 결론이 날 거 같아요. 이게 저 지금 그 친명계 지층 내에서는 좀 전략적 인내가 형성되 있는 거거든요. 파도 저쪽에서 이걸로 그 난리를 지니 일단 폐지 입장으로 가고 최조 최종 결론은 좀 수기해서 하자라는 걸로 어느 정도 결론이 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게 뭐 법안이 통과되거나 뭐 이게 쭉 나가게 되면 저는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거부권을 행사했을 때 지지율이 오를 수 있는 몇 안되는 사안입니다. 이게 지금 민주당의 어떤 그 주력 법안 혹은 저 강성 아까 김 팀 김어준 씨의 그 일당들이 일당이라고 죄송하네요. 그분들이 어 이렇게 강렬하게 원하는 법안이 얼마나 민심과 괴리됐는지를 알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이 거부권 집권 여당의 주주력 법안을 거부권을 행사했더니 지지율이 올라갈 것 같다. 이런 상황 자체가 어 기한 현실을 드러내는 거라고 생각니다.”
2026.07.09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