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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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타령의혹

안규백 국방장관의 병역 타령 의혹을 두고 야당과 여당이 격돌하는 가운데, 핵심 쟁점은 그가 병적 기록부 공개를 거부하고 의혹에 명확히 답하지 않는 태도입니다. 박원석은 장관의 모호한 태도가 국민적 이해를 어렵게 만든다고 비판했으며, 김종혁은 국방장관이 병적 기록부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부적합한 처사라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반면 신인규는 과거를 정치쟁점화하는 것은 생산적이지 않다고 지적했지만, 병역 의혹 자체는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진보 성향의 성치훈은 장관이 정치적 입지를 계속 유지하려면 결국 병적 기록부를 공개할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습니다. 이처럼 병적 기록부 공개 여부와 답변 태도를 두고 여야 의견이 갈리지만, 장관의 소통 부재에 대한 비판은 진영을 가리지 않고 제기되었습니다.

비판 85%중립 10%우호 5%

패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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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원석답변 인용

    “퍼즐을 맞춰 보면 내가 군무 이탈 안 했는데 군무 이탈한 걸로 오해받아서 조사받고 영창을 갔었어. 음. 그 기간을 기간만큼을 복무를 더했어. 이거 억울해. 때문에 내가 병적 기록을 바로 잡을 거야. 절차를”

    2026.09.02동아일보
  1. 박원석답변 인용

    “보면은 되게 이해가 안 되죠. 안규백 장관이 분명하게 얘기 안 하는데 그 얘기를 다 종합해 가지고 퍼즐을 맞춰 보면 내가 군무 이탈 안 했는데 군무 이탈한 걸로 오해받아서 조사받고 영창을 갔었어. 음.”

    2026.09.02동아일보
  1. 성치훈답변 인용

    “정도. 그리고 공개를 곧 하실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은 아 안규백 장관 이제 장관직 내려오신 다음에 완전히 은퇴하시는게 아니잖아요. 정치를 계속 하고 싶어 하시거든요. 그러면은이 병적 기록부 공개를 하지”

  1. 김종혁답변 인용

    “가는게 더 낫지 않을까? 안기백 장관에 대한 그 타력 논란은 누군가가 국가 국방 장관 재임 중에 기자 회견을 하면서 문제를 삼면서 문제가 된 거예요. 아니었고 이에 그 이후에이 사람이 뭐 내가 증거가 있다”

  1. 신인규답변 인용

    “저는 이게 무슨 호기심 천국도 아니고 안규백 장관에 대해서 궁금하면 그 장관 임명 과정에서 이런 거 다 그때 검증을 하잖아요 국회가. 네. 그때 검증을 저도 했는지 했는지 이거 기억나거든요. 이슈가 그렇게 당시에”

  1. 김종혁답변 인용

    “그 이후에 무슨 탈당 얘기가 나오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보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아 병적 기록부를 왜 못 보여 주는 거예요? 국방장관이. 그리고 그렇게까지 치명적으로 심지어는 방 방위병을 뭐라”

  1. 천하람답변 인용

    “탈당 의혹이 그렇게 억울하고 사실이 아니고 한기호 의원 아들까지 이야기 나올 거면 공개하면 됩니다.”

    2026.08.24KBC 뉴스
  1. 송국건답변 인용

    “그러면 현직에 있을 때 그것을 다 깨끗이 털어야지 지금 현직에서는 그 불신을 받고 일을 처리하고 나서 나중에 그것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어 그에 대한 본인이 결백을 증명할 그 자신이 없다는 말을 스스로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1. 박상규답변 인용

    “그런데 왜 공개 안 합니까? 그 내용이 틀렸다고 하면서 바로 잡는 건 그냥 안 한다. 그것도 이상했는데 지금은 그냥 안 까요. 왜? 음방장관이니까 그 뭉는 거예요.”

  1. 여선웅답변 인용

    “지금이 어 그 삼군 사관학교 통합을 주도하고 있는 안규백 장관을 흠집내기하고 있는 것들이 보입니다. 사실 그 타령벽 논란도 정말 말이 안 되는게 뭐 간단하게 언급을 하면은 제대로 시켜줬어요. 군에서 그 당시에 제대로 시켜 시켜져서 대학에 다시 복학해 가지고 한악기를 다녔습니다.”

    2026.08.06뉴스토마토
  1. 김병주답변 인용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 저는 안교혁 장관이 국방 개혁을 좀 속도감 있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방첩사 12내주세력이었 방첩사를 해체하고 그 기능은 여러분 분산하는 이런 개혁이라든가 사관학교 통합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 개혁을 하고 있다 보니까 어구라든가 국민의 힘에서는이 정책을 비난하기는 좀 국민적인 지지를 못 받으니까 정책을 추진하는 메신저를 공격하는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2026.08.02MBN News
  1. 김병주답변 인용

    “그것은 뭐 이미 청문회 당시에도 안규백 장관께서 충분히 해명을 했고요.”

    2026.08.02MBN News
  1. 유용원답변 인용

    “어 그렇게 보시는군요. 예. 예. 그걸 공개하지 않고 계속 버티시는 한 저는 이게 사그아들기 힘들다고 봅니다.”

    2026.07.29정치시그널
  1. 김세진답변 인용

    “착오라기보다는 오히려 외압을 줘서 바꿀 수 있었죠.”

    2026.07.17매일신문
  1. 김세진답변 인용

    “제출을 못하는 사람에게 경례를하고 명를 명령을 받아야 되는 현실에”

    2026.07.17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최근에 그 안규백 장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의혹이 부도가 되고 있잖아요. 뭐 타령 의혹 등이 부도가 되고 있는데 요거를 저희가 주도적으로 추제를 하지 못했습니다.”

    2026.07.16매일신문
  1. 김현정답변 인용

    “제가 그 당시 국방이 우리 당 소속 의원한테 확인한 거는 타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는 하더라고요.”

  1. 박원석답변 인용

    “저거 이해가 안 가는게 딱 한 가지인데 그냥 병적 기록부 공개하면 안 돼요.”

  1. 박성태답변 인용

    “그러면 뭐 새로 나온 의혹은 아니고 이미 인사 청문한테 다 나온 얘긴데 어 물론 이제 타영을 해서 과연 구금됐었냐?”

  1. 박순봉답변 인용

    “네. 이게 사실은 국민의 임에서 시작했다기보다는 그 김영수 청회를 위한 공익 신고 센터장이 지난 6일에 기자 회견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