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적 기록 공개 외 해결책 없음을 지적하며 공개 촉구
안규백 탈영 의혹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그러니까 남구백 장관이 어떻게 보면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분이셨는데 지금 대통령의 이런 중요한 과제를 본인이 좀 어떻게 보면 속도를 더디게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좀 자성을 하셔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이 이슈도 거의 수주째에 계속 이어지고 있고 민주당 저희도 저도 그렇습니다만 저희 패널드도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