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대사의 국회 방문을 한미동맹 차원에서 분석
미셸 박 부임 · 발언 7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미쉘 스틸 대사는 어 트럼프 대통령의 복심으로까지 불리는 마가의 대표 인사입니다. 어 오죽하면은 좌파들이 반미 오적이라고까지 불렀던 어 지금 있는 거 존재 자체가 한국 대사로 있는 거 자체가 좌파들에게는 눈의”
2026.09.16펜앤마이크TV“어 주한미국 대사로서 이제 부임하고 나서 국회를 간 건 처음이니까 뭐 그렇게 보면 의례적인 방문일 수도 있습니다. 인사차 그런데 아마 김민석을 만났을 때와 장동혁 대표를 만났을 때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2026.09.16펜앤마이크TV“굉장히 의미를 담은 거예요. 다시 한국인. 그래서 어 이런 대사는 일찍이 없었고 지금 좌파들이 난리가 났어요.”
2026.07.31펜앤마이크TV“굉장히 감격적이었어요. 먼저 한국인의 정체성을 한글 인사로 시작함으로써”
2026.07.31펜앤마이크TV“게다가 조국 혁신당의이 김준영이라고 있습니다. 아 이화여대 그 어 옛 동문들을 모욕한 아시죠? 심지어 스틸 대사를 반한 오적.”
2026.07.30펜앤마이크TV“심리적 거리가 멀다. 그리고 지금 만약에이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고 그 과정에 송영길이 뭐 일정 역할을 한다면 외교부 장관이 송영길이 될 수도 있잖아요.”
2026.07.30펜앤마이크TV“만에 하나라도 어 지금이 스틸 대사가 오는데 뭐 결환 던지고 물병 던지고 물론 그런 일이 있으면 이거는 보통 일이 아니에요.”
2026.07.30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