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대사에 대해 우려와 기대를 균형 있게 평가하고 줄타기 필요성을 언급
미셸 박 부임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재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왜냐면 이분이 저도 언론 인터뷰나 뉴스를 보면 좀 강경한 보수 구에 가까운 또 특히 중국에 대해서 적대적 입장이기 때문에 이런 잘 이제 좀 줄타기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또 이제 또 이재명 대통령께서 또 사실 뭐 교회 집사시기 때문에 또 잘 또 통하고 또 잘 안 되면 또 우리 구무회처럼 주한 대사도 한번 회의를 하면서 계속 예. 아 그렇게 이제 서로 소통하면 저는 그런 우려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