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토론회
청와대 부동산 대토론회에 대한 평론가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보수 진영의 김종혁 평론가는 대통령의 시장 정상화 개념과 긴 토론 시간을 비판하며 부정적 시각을 드러냈고, 서정욱 평론가는 토론회 구성의 편향성과 대통령 본인의 부동산 거래 이익을 문제 삼았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 평론가가 토론회를 여론의 축소판이라 평가하며 정책의 일관성 부족을 지적했고, 고현준 평론가는 대통령의 의지를 전달하면서도 부동산 이슈의 선거 민감성을 분석했습니다. 반면 진보의 강성필 평론가는 토론회 개최 자체에 의미를 부여했고, 보수의 이준우 평론가는 맞불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노영희 평론가는 토론회 시점이 대통령의 개인 부동산 처분과 겹쳐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수 진영은 정부 개입 비판에, 진보 진영은 정책 신뢰와 일관성 논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패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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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해서라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총리가 또 무슨 토론회를 주제하겠다는 건지 대통령이 이미 국민의 염장을 충분히 질렀으면 되지 이제 또 누구의 염장을 지르기 위해서 총리 주제 토론해를 하겠다는 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2026.07.27KBC 뉴스
“대통령은 그저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아무 말 대잔치로 끝났습니다.”
2026.07.27KBC 뉴스
“어제 대통령 하시는 말씀 들어 보니까 이거 보유세는 뭐 올리는 건 그냥 기정 사실 같더라고요.”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그렇죠. 신규 공급이 사실 우리가 흔히 말해서 부족하다라고 하는 거는 작년 재작년 대비 줄었다.”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음. 일단은 이제 대통령님께서 이제 평소에 굉장히 궁금해하셨던 사안도 있으셨고요.”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부동산 떨어질 거다라고 얘기하는 사람 불러다 놓고 어 정말 기반한 발상이다라면서 기존 대출조차도 규제를 한다.”
2026.07.24매일신문
“그러니까 비교를 하려면은 비슷한 것끼리 비교를 해야 되잖아요.”
2026.07.24매일신문
“어저께는 딱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나 세금 올린다.”
2026.07.24매일신문
“저는 처음부터 이거는 제 이런 어쨌든 의원 행사를 기획해 보는 입장에서는 패널의 구성 자체 그러니까 와서 우리가 마이크를 주는 사람 자체가 우리 의도예요.”
2026.07.24매일신문
“부동산 정청래의 목표를 정확하게 인식한 정부는 좀 더물었어요. 첫 세 가지로 딱 교과서에 못 박혀 있습니다.”
2026.07.24채널A News
“현장에 있었던 입장에서 잠깐 한마디 할 수가 없는데요. 우선 대통령이 저 말씀 맞습니다.”
2026.07.24채널A News
“245어 이럴 때 사실은 그 국민임소의 지방 자치 단체 장들 전직 다 와야 됩니다.”
2026.07.24매일신문
“저는 그 어제 토론회가요 지금 패널분들 얘기하는 거랑 거의 축소판 비슷했다고 생각합니다.”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우리 보수 정권에서는 부동산 해의 한 적도 없고 토론 한 적도 없고 대책도 없어요. 그것도 집값 안정됐어요.”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결국은 보유세를 높이기 위한 어떤 하나의 그냥 장을 마련해 놓고 대통령이 생각하는 그 대로 사람들이 얘기를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걸 한 거 아닌가 솔직히이 생각이 들었어요.”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여태까지 진보정권이 들었을 때마다 그렇게 개입을 해서 부동산 시장이 이렇게 엉망 진창이 돼 버린 거거든요.”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아니 근데 세시간씩 대통령이 토론을 하면 직장 다니거나 일반 분들이 그걸 볼 수가 있나요?”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들으려는이 토론 자리가 좀 매우 의미 있었다고 보고요.”
2026.07.23한겨레TV
“대통령께서는 허심탄하게 모든 얘기를 다 듣고”
2026.07.23한겨레TV
“저는 일단이 자리의 취지가 참 너무 좋다.”
2026.07.23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