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문전박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광주 경찰청 방문 문전박대 논란에 대해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진보 진영의 김완은 장동혁 대표의 방문이 권위적이고 부적절했다고 비판했고, 박지원도 스스로를 팽개치는 행태라고 질타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문성호와 서양호, 이준호는 경찰의 면담 거부와 불통 행태를 비판하며 영화 '1987'의 장면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박민영은 경찰의 태도를 규탄했지만, 김효은은 국민의힘 지도부의 광주 방문 행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진영과 관계없이 대다수 평론가가 장동혁 대표의 행태나 경찰의 대응 중 하나 이상을 비판하며 사안을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패널 18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장교혁 대표는 헌법에 따른 지극히 당연한 결정이며 대법원장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강조합니다. 강위령 청와대 대변인의 헌법 위에 발언해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짓밟는 게 명백한 삼권 분립”
2026.09.23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게 아니 정점식 그 원내 대표가 될 때부터 장동혁 대표가 그렇게 각을 세우진 않을 거라고 어느 정도 예상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때 당시 성일종 의원과 이제 경선을 했는지”
2026.09.0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대표가 됐을 때 장동혁 대표를 견제하면서 당에 어쨌든 뭐 쇄신 이런”
2026.09.0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런 분들의 정치는 음 역설적으로 꼭 보면은 네 민주당에서 파견관 같아요. 장동혁 대표는 우리 이론을 입만 하는”
2026.08.28KBC 뉴스
“아니 그러면은 골 대통령 골프 몸들부터 재명해야죠. 골프 의원들이라고 하겠습니다. 논문 빼고 많잖아요. 어 그분들 또 왜냐면 음 민주당과 싸워야 되는데”
2026.08.28KBC 뉴스
“살아보자 이런 거 아닐까요. 지금 급박하고 있는 거죠. 예. 직선제로 예. 당협 위원장을 뽑겠다. 예.”
2026.08.28KBC 뉴스
“음. 아니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장 당협 위원장을 당원 중심으로 해서 싹 다 갈겠다 그러고 있는데 잘못하다가는 있는 분들 본인들이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본인들도”
2026.08.28KBC 뉴스
“아, 근데 장동혁 대표가 진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제 국민의힘의 강성 지지층에 많은 포션을 좀 늘어났어요. 제가 봤을때 20%는 되는 거 같아요.”
2026.08.04YTN 라디오
“제대로 검증받지 못한 일정을 수행하다 보니”
2026.08.03시사IN(시사인)
“반박이 될 수가 없는게 누굴 만나고 뭘 했냐는 거예요. 그냥 단순히 경비만 얘기하고”
2026.08.03시사IN(시사인)
“무슨 뭐 장독 당대표가 뭐 미국 순방 뭐 미국 그 출장 갔다 오는데 2억 600만 원 썼다.”
2026.08.03매일신문
“보안수 사건이 없어도 되느냐? 김비는 보세요. 지금 본인 열 달째 경찰이이 사건을 깔고 앉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일곱 번이나 불려갔어요. 그런데도 아직 결론 못 내고 있습니다. 왜 결론 못 냅니까? 김경현이 여당에서 원내 대표를 했기 때문에 아니겠는가 그런 추측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2026.07.15KBC 뉴스
“찾아왔는데 도망을 간다. 경찰청장과 서장이 도망을 간다. 심지 저희가 기습적으로 방문한 것도 아니에요.”
2026.07.12펜앤마이크TV
“와. 어제 장동혁 대표가 갔는데 아직 오늘까지 오늘 점심까지 어떠한 연락이 없었다고? 어떠한 연락? 미친 겁니다.”
2026.07.12펜앤마이크TV
“어제 그 영상을 보시면서 정말 많은 국민들이 분괴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6.07.12펜앤마이크TV
“지금 뭐 채팅창에도 순종님이 예. 순중 님이 문전 박대한다.”
2026.07.12펜앤마이크TV
“그것조차도 본인은 이제 저런 짓을 하다 보면 스스로가 팽개치는 거죠. 지나가는 장동혁한테 이렇게 쌍말 저 쌍욕하고 반말하고 욕지거리하고 만약에 그런 상황이 생긴다면 그건 바로 저런 행동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매를 번다.”
2026.07.12백운기의 정어리TV
“근데 뭐 그 지금 이제 어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게 이제 어떻게 비춰질지 그다음에 저 형식 형식적인 절차에 있어서 저게 공당 그니까 제1야당의 모습인가 이런 거에서는 굉장히 회의적이고”
2026.07.11뉴스토마토
“아니 원래 야당 대표면 그 저 이전에 원래 피해자 가족들 그리고 피해자를 위해서 모여 있는 사람들이 있죠.”
2026.07.11뉴스토마토
“뭐 면담약속이 없어서 안 만났다라고 하는데 저는이 경찰의 권위적인 의식이 여실히 보여진다라고 생각해요.”
2026.07.10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