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우는 김병기 의원 사례를 들어 권력자에 대한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주장하며 장동혁 논란에 연결
장동혁 문전박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보안수 사건이 없어도 되느냐? 김비는 보세요. 지금 본인 열 달째 경찰이이 사건을 깔고 앉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일곱 번이나 불려갔어요. 그런데도 아직 결론 못 내고 있습니다. 왜 결론 못 냅니까? 김경현이 여당에서 원내 대표를 했기 때문에 아니겠는가 그런 추측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2026.07.15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