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개정
검찰 개혁 명분은 인정하나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필요하다고 비판 검찰 개혁 명분을 국민 공감대로 평가, 철저한 준비 촉구 두 번째 주제를 제시하며 형소법 개정 TF 발의 내용을 소개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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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자신들의 어떤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저는 뭐라고 판단을 해야 되나? 나라 팔아먹은 거랑 뭐가 틀리죠?”
2026.08.04정치대학
“너무 무책임해. 정말 자기들이 범죄 피해자가 됐을 때 자기 자신들과 자신들의 가족들이 범죄 피해자가 됐을 때도 그딴 소리를 계속 할 수 있는지 진짜”
2026.08.04정치대학
“이런 식으로 법안 처리하면 다 용서 그냥 수용할 거냐고요. 상대측에서 그걸 다 수용할 수 있겠냐고요.”
2026.08.04정치대학
“더 좋아진 형사 소송법이라고 대국민 보고의 이름을 정했네요.”
2026.08.04정치대학
“근데 지금 보안수사권 관련해서 민주당은 당원으로 이제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2026.07.27백운기의 정어리TV
“정장관의 보안수사권 존치 의지를 평가한다. 끝까지 책임지고 수호해야 한다. 이런 반응을 또 보이고 있고”
2026.07.2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검찰은 이제 공소 기관이기 때문에 자꾸 수사에 넘실거리지 말고”
2026.07.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총리실에 설치되 있던 검찰 개혁 TF가 그런 거를 할 줄 알았는데 지금 너무 시간을 그냥 보낸 거 같다는 거에 대한 안타까움이 하나 있었고”
2026.07.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설명했던 거예요. 그니까 그 거를 그 걱정하시는 분들의 눈높이에 맞추지 못했고 그다음에 어떤 이제 이거를 어떻게든지 좌초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그 삐뚤어진 시선을 제대로 의식하지 못했고 이제 그건 제일 실수인데”
2026.07.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