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원 임명
국민의힘 윤리위원 추가 임명을 두고 보수 평론가 두 명 모두 부정적 시각을 나타냈습니다. 윤희석 평론가는 임명 시점이 늦었고 갑작스러워 의심을 살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강수영 평론가는 윤리위 구성 방식이 장동혁 지도부의 독립성을 훼손한다며, 지도부와 결을 같이하는 인사 임명만으로는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진영 내에서 비판적 입장을 보이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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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이 윤리 자체가 그럼네 명이나 여섯 명 중에네 명이나 지금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데 그러면 사실 윤리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 점검부터 먼저 하는게 저는 그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부분들은 다 묻어두고 그냥 어제 나온 걸 보면 어 그 뭔가 항의 성명을 한 발표하는 그런 윤리위원에 대해서는 이제 해임을 청구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나머지 지금 사퇴한 두 명의 자리는 빨리 새로운 사람으로 채우겠다라고 어제 최고의에서 안건이 올라온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진행할 수 없다.”
2026.07.31YTN 라디오
“윤리는 우리당의 윤리 규정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 혹시나 그런 걸 위반하는 사람이 있으면 뭐 징계를 하는 그런 기구죠. 네.중립성 객관성이 중요하고 중립성이 중요하고 또한 독립성이 중요한 그런 기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윤리가 어 최근에는 좀 지나치게 정치적으로 편양된 결정을 하고 있고 누군가의 당대표의 뭐 어떤 정치적 도구가 된 거 아닌가라는 비판을 많이 받아오고 있었어요.”
2026.07.31YTN 라디오
“저는이 정당의 윤리 구성을 하는 방식을 좀 바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저 국민의 힘은 지금 당대표가 혹시 임명하나요? 윤리 위원장을.”
2026.07.11MBC 라디오 시사
“네네. 그래서 좀 일찍 했었어야 됐다 하려면 평시에 이런 거 막 뭐 명단 돌고 이러기 전에 했었어야지 인박해 가지고 갑자기 하니까 당연히 의심 살 수밖에 없고”
2026.07.11MBC 라디오 시사
“그렇게 되면 이제 네명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그런 형식적인 조건을 갖춘 건데 그러려면 지금 현장동혁 지도부와 결을 같이 하는 사람이어야지만 그게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2026.07.11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