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권 박탈 이후 경찰 수사력 부재와 국민 피해를 비판
검경 수사 갈등 · 발언 7
이 이슈에서 황성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실질적으로는이 그니까 같은 23.4%를 하더라도”
2026.09.10매일신문“어 증거 있는 것만 증거 있는 것만 추려 가지고 그것대로만 나오는 범죄 사실로만 가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 제가 참 기가 막혔는데 근데 뭐 피해자 입장에서는 어쨌든 가해자가 처벌받는게 중요하니까 그”
2026.09.10매일신문“나오는게 맞아요. 어. 근데 보통 보통 국민들이 경찰서 몇 번을”
2026.09.10매일신문“경찰을 비하하는 건 아니라 시스템을 얘기하는 거예요. 경사나 경장이 한 명 앉아 있다가 변호사가 고소장을 받으면 법리 검토해서 어 아니 되지도 않는 사건 돈 받고 사건 수임하겠습니까? 이렇게”
2026.09.10매일신문“이게 보면 참 꼭 촛불에 손가락을 넣어 봐야 뜨거운 걸 아냐? 저는 항상 그걸 물어보고 싶어요. 대한민국이 GDP 4만불 시대에 이제이 선진국이라고 하고 있는데 보선 이제 민주당 정권 들어서기 전에 저 같은 법률가들이 계속 지적을 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할 거다. 발생할 거다. 계속 얘기하는데예”
2026.08.24펜앤마이크TV“그 전까지는 사실 어떻게 보면은 경찰의 역할이 어느 정도로 우리 민생의 어 관련이 크고 영향이 큰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다가 막상 이제 검찰의 어떤 수사권이 박탈되고 지휘권이 박탈되고 나서부터이 계속 터지는이 1년의 과정들이이 경찰이라는 조직 자체가 국민의 민생과 얼마나 밀접하고 광범위하게 연관이 되어 있는지를 이제 피부로 느끼실 거예요.”
2026.08.24펜앤마이크TV“그러니까 이게 본격적인 형사 절차적인 어떤 그런 뭐 수사 과정은 아니지만 그이 실종 사건 같은 경우에는 어 일이 잘못되면 이제 변사 사건으로 번질 수 있잖아요. 어 또 범죄 피해가 됐을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은 가장 흔한 사건일 수도 있지만 사실 그렇게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건입니다.”
2026.08.24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