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수사 갈등
검찰 권한 축소 이후 경찰 수사 부실로 피해자 구제가 어려워졌다고 비판 검찰 권한 축소가 국민들이 체감하는 가장 잘못된 정책으로 꼽힌 것을 전달 검찰 권한 축소로 인한 경찰 수사 부실 문제를 지적하며 시스템 개선을 주장
패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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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네. 아, 근데 그거는 조금 어제 또 다른 얘기를 들었어요. 변호사들에게. 하도 사건지라고 하니까 이제는 또 너무 그냥 통 그냥 다 처리를 해”
2026.09.18박성태의 뉴스쇼
“저도 사실 그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네. 네. 그 경찰이란 조직에서 경찰이란 조직에서 수사 경찰의 비중이 사실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경찰 13만 명 가까이 되는데 그중에 수사”
2026.09.18박성태의 뉴스쇼
“건가요? 지금 경찰개혁 추진단이 구성이 되고 나서요. 제가 생각한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예.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알아야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을”
2026.09.18박성태의 뉴스쇼
“나왔습니다.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당시 아이의 상태를 보면은 계모에 학대 흔적이 있었다는게 문제로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2019년 6월에 서울 성북구에서 생후 44개월 된 여아가 숨졌는데요. 온몸에 멍과”
2026.09.15KBS 1라디오
“경찰을 비하하는 건 아니라 시스템을 얘기하는 거예요. 경사나 경장이 한 명 앉아 있다가 변호사가 고소장을 받으면 법리 검토해서 어 아니 되지도 않는 사건 돈 받고 사건 수임하겠습니까? 이렇게”
2026.09.10매일신문
“이게 말이 되냐? 변호사님 같은 이번 말씀하신 그 케이스 같은 경우에 변호사님을 변호인으로 둔 상태에서 했는데도 이렇게 불송치 결정이 내려간 거 일반인들은 그냥 일반인들이 보통 고수장 본인이 있어서”
2026.09.10매일신문
“어 증거 있는 것만 증거 있는 것만 추려 가지고 그것대로만 나오는 범죄 사실로만 가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 제가 참 기가 막혔는데 근데 뭐 피해자 입장에서는 어쨌든 가해자가 처벌받는게 중요하니까 그”
2026.09.10매일신문
“네. 실질적으로는이 그니까 같은 23.4%를 하더라도”
2026.09.10매일신문
“나오는게 맞아요. 어. 근데 보통 보통 국민들이 경찰서 몇 번을”
2026.09.10매일신문
“경찰. 어제 한길리서치 여론 조사 한번 띄워 주실래요? 한길 리서치 여론 조사 보시면 그 대통령 지지율을 많이 하락했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죠. 최근에 35% 이하로 나온 것도 많이 있었는데”
2026.09.10매일신문
“중앙일보가 보도한 내용인데요. 영장 청구를 두고 검찰과 경찰의 아 밀고 당기기가 상당히 심하다. 이런 요지 기사를 오늘 내놨습니다. 자, 데이터부터 전해드리겠는데요. 경찰이 신청한 각종 영장의 검사 기각률.”
2026.09.07MBC 라디오 시사
“아 그렇습니다. 그 장윤기 같은 경우에도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가 뒤늦게 뭐 지금 이것도 반성인지 모르겠 모르겠습니다만 법정에 와 가지고 평생 죗값을 받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그 자영기의”
2026.09.01매일신문
“우리는 이제 곧 예 다음 달부터 경찰이 수사를 주도하는 세상에서 살게 됩니다. 지금도 사실 그러고 있어요. 근데 보완 수사가 없어진다는 거죠.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온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는 제주 경찰”
2026.09.01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 자신도 보안수사권이 완전히 없어지는 거에 대해선 별로 이렇게 찬상하지 않는 거 같아.”
2026.08.31시사저널 TV
“예. 지금 이제 그 한창이 세상의 사람들을 특히 그 20,30 여성들을 어 두렵게 만드는 그 경찰 사건 이런게 문제가 되고 있는데 당장 제주도 경 제주의 경찰이 30대 여성을 실종 신고 2두시간 반만에”
2026.08.31시사저널 TV
“아니, 앞으로 또 나올 문제는 이제 암장이 아니고 시간 끌기. 그러니까 김영이 피해 입어서 경찰에 가서 신고를 했는데 수사가 안 되는 거야.”
2026.08.26이동형TV
“실제로 관계가 없는 것도 그렇게 겪을 거예요. 보완 사건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다. 대통령이 책임자나 이렇게 갈 거란 말이죠. 그걸 이미 예견해서 그것 때문에 대통령이 계속”
2026.08.26이동형TV
“아니 그 김어준 씨가 장임기 사건 처음 일어났을 때 이런 사건은 1년에 몇 건씩 일어난다. 언론이 키우고 있다 그랬잖아. 음. 장윤기 사건 앞으로 두 세 건 일어나면 박살 나는”
2026.08.26이동형TV
“아니 그 상황에서 어떻게 거부권 행사를 할 수가 있겠어? 생각을 해 보세요. 국회에서 하라고 던져놨고 이미 국회에서 결정해서 하는 문제를 대통령 거부권에 그리고 그땐 전당대회 하는 시간이었 기간이었어요. 거부권”
2026.08.26이동형TV
“뭐였죠? 저기 어금니 아빠 사건이었나요? 이영학 사건. 음. 그때도 중학생 실종 신고를 했는데 그걸 단순 가출로 생각하고 그거를 제대로 초동수사를 안 했다가 결국에는”
2026.08.25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