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개편
2기 내각 개편을 두고 진보·중도는 긍정적 내지 무난하다는 평가를, 보수는 인사 구성의 실패와 정책 괴리를 지적하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현정은 세대교체와 경제기조 유지, 범여권 통합 차원에서 개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김민석과 하헌기는 각각 '옳은 일'과 '좋은 일'의 관점에서 균형 잡힌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최창렬은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문책성 인사와 정책 지속성 문제를 지적했으며, 김성태는 중도실용주의 일관성을 훼손하고 국민통합 인사가 빠졌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철현은 이번 인사가 오기성(자기 의지대로 한) 인사라며 경찰청장 자리가 빈 채로 남아 여전히 미완성 내각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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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지금 저 상태에서 그러면 청와대가 지금저 제대로 굴러갈 것인가? 저기부터 일단은 먼저 넣어야 되거든요. 네.”
2026.09.30여의도너머
“인사야말로 국민들이 좀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인사가 이어지지 않는다고 또다시 논란에 논란이 계속된다면 지금 뭐 지지율 좀 회복하려고 하는 것에 좀 찬물을 끼 끼얹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좀 이 청와대가 좀 심사”
2026.09.27MBN News
“중요한 건 이 인사 라인의 점검과 교체는 필요합니다. 특히 이제 이러다 보니까 대통령의 지지율에 중도 수도권 청년 호남 40대 화이트 칼라까지 영향을 주거든요. 민감할 수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힘들 수도”
2026.09.27MBN News
“옆에서 이런 얘기를 하기가 굉장히 송구스럽습니다. 그래서 뭐 긴 얘기 할 건 아닌 거 같고. 근데 지금 지지율 상으로는요. 누가 나와도 민주당이 불리하고 대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현실 인식은 해야 될 거”
2026.09.27MBC 라디오 시사
“아니 뭐 제가 민주당 인사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듣는 것도 언론을 통해서 듣는게 한계가 있죠. 그래서 언론 통해서 들어보면은 뭐 비서실장은 뭐 천주노 한준호 이런 현직 의원들을 얘기하는데 아마 이 부분은 민주당에서도”
2026.09.27MBC 라디오 시사
“되지 않겠냐라는 지적이 있다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정책이 정책실장 인선에서 경제 쪽보다는 조금 더 사회정책 쪽에 무게를 두는 건 아니냐 이런 해석도 나올 수”
2026.09.18MBC 라디오 시사
“네. 또 신임 정책실장 인선 부분이 좀 남았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심 중이라고 하면서 다만 이 사회 정책을 앞으로는 좀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중심을 좀 이동해야”
2026.09.18MBC 라디오 시사
“네. 그리고 특히 장동혁 체제의 국민의 힘은 중도를 사실상 포기해 버렸는데 한동훈 의원이 치고 나오면서 뭐 그 앞에도 그런 경향이 있었습니다만는 최근 여론”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첫째는 중도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를 지금 처하고 있습니다. 네. 이게 민주당으로 넘어가면은 그때부터는 심각하게 되는 거죠. 한국 정치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자, 청와대는 굉장히 지금 고심하고 있는 그런 분위기인데 어떻게 해야 어떻게 할 걸로 보이세요? 청와대가 어떻게 할 걸로 보이고 또 어떻게 해야 한다고”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일단 지금 개각을 했습니다. 그 사이에 개각을 했고 정치권에서는 지금 후폭풍이 굉장히 거세고요. 특히나 아까 이제 뭐 여러 가지 지지율 지표라든가 이런 걸 오늘 또 봤는데 용혜인 후보자에 대해서는 여론이 안”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세 가지의 여론 조사가 모두 비슷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정도 되면 상당한 무거운 마음을 어 직접 인사권자가 갖게 될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이 이 상황까지 이르면”
2026.09.1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이게 일파만파 커지고 있어서 가장 큰 문제인데요. 뭐 앞서 저희가 갤럽도 소개해 드렸지만 어제 발표된 두 개의 여론 조사만 보더라도 어 상당한 논란과 문제는 좀 있어 보인다라는 말씀을 좀”
2026.09.1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지금까지 보면 이게 과연 민주당의 오빠 게이트 오빠 독약 로비로 비화할 정도의 내용인 건가? 거기에 이제 의문을 갖게 됩니다.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레거시 미디어들이 이제 티끌이라도 찾아서”
2026.09.1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그렇죠. 근데 지금 이 용예인 장관이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이 장관직과 의원직을 겸직하려다 보니 여러 가지 의혹이 나오고 있는 것이잖아요. 근데 오늘 이제 민주당 인사에게 들어보니 왜 청와대는”
2026.09.08펜앤마이크TV
“여러분 이거 보십시오. 이게요 성적표입니다. 찬성한다가 16.6%잖아요. %잖아요. 용인을 임명한 것에 대한 성적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민의 성적표가요. 20점도 안 나오는 거예요. 10점”
2026.09.08펜앤마이크TV
“그리고 이제 저희가 뒤에 것을 보면은 이제 봐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 서울이요 27.9% 긍정 평가가 27.9%입니다. 9%입니다. 여기가 이게 30%가 무너진 거예요. 이 요인이 뭐냐면”
2026.09.08펜앤마이크TV
“어떤 통치 전체가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성평등이 근데 여성부 장관 같은 경우도 제 같으면 정말로 옛날에 노동부 여성국장이나 노동부 중에 여성 걸출한 그런 분들을 모셔와야 진짜 성평등을”
2026.09.08KBC 뉴스
“부처가 교체가 됐고 어 청와대 수석이 하고 이제 AI 전략이 부위원장 요렇게 된 거예요. 에 교체가 됐는데 전반적으로 오늘 나온 제가 사설 논설란을 보수 진보지를 다 보니까에 조금 이제요 부분에 대한 어떤 평가는”
2026.08.31스픽스
“일단은 일기에서 이제 경제부총리 그다음에 여성가족부, 국방부, 법무부 해 가지고 이제 여섯 개”
2026.08.31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