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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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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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이 당원게시판 의혹에 침묵하며 위드훈이 분란을 부추긴다고 비판

한동훈 게시판 의혹 · 발언 17

이 이슈에서 이정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아직도 저건 공작이다. 저 이정주 전이 지금 공작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그럼 제가 물어봐. 그럼 한동훈 의원이 왜 1년 10개월 동안 절 고소를 안 할 거예요. 한동훈 의원이 품이 넓으신 분이다. 거기서부터 이제”

  2.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도 다음 게시판 이런 거에 대해서 자기는 뭐 자기 가족들이 명의도용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내지는 거기에서 언급을 하지 않아. 그러니까 위두훈이 분들은 속고 있는 거야. 음.”

  3. “네.요 요 요게 요점인데 이게 지금 의혹이라서 제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제가 취재를 해서 조만간 들고 오겠습니다. 네. 조만간 일주일 안에 들고”

  4.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아무튼 저는 이제 추가 취재를 해서 이 의혹이 제기됐다. 의혹이 제기됐으니까 예. 재밌죠. 그래서요 부분이 제가 이제 당게에 처음 취재할 때 그런 느낌을 좀 받았어요. 나도 이게 너무”

  5. “자 자 그래서 이제 정리하면 좀 복잡하게 되는데 제가 요거는 나중에 기사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근데 복잡하게 됐는데 요지는 뭐냐면 DC갤에 있는 글이 A라는 사람이”

  6. “합리적인 의심이죠. 이제 이 의심은 제가 이제 예, 이게 제가 추가 취재를 할 건데 오늘까지 취재한 거 제가 기승적인 뒤만 보여 드릴게요. 자, 보세요. 저 제가 그래서 그 지워진 DC갤의 주소창이 있어요.”

  7. “네. 그래서 제가 검증을 하려고 DC갤에서 이제 그 DC갤 믿는다는 소리 아니에요. DC갤도 이상한 놈들 많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제보를 받아서 제가 서범수 사무총장 당시에 신환계족 전화를 했거든요.”

  8. “음. 알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뭐 패널 포함해서 그 당시 가처분 될 거라는 식으로 전망했고 전망 틀릴 수 있습니다. 근데 시청자들이 듣기에는 마치 한동훈 의원이 억울한 것처럼 김종혁 배현진과 마찬가지로 가처분이”

  9. “양식 맞춰서 써 드릴게. 그래서 이게 문젠데 제가 마지막 한 말하면 제가 왜 종편이나 지상파나 그 이제 그런 유튜브들 친 한동계 호위적인 그 문제가 있다. 뭐냐면 정변 기억나세요? 올해 총”

  10. “예. 그 제가 트리거가 어떻게 되냐면 최근에도 제가 화가 났던 이유는 이거예요. 무슨 말 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말해요. 아니이 내가 이거 쫓아왔는데 당원 게시판 사태”

  11. “그러니까 간 사람들이 어느 정도 얘기를 해 줬어요. 그럼 그때 뭐 아 서버는 몇 시부터 닫았냐?”

    2026.08.13한겨레TV
  12. “왜냐면 단계 전문 때 메일에 하루에 수백 개씩 들어와 이기자 이것도 알아보시오.”

    2026.08.13한겨레TV
  13. “이 자은 지난달 12일에 7월 12일 경에 홍보국 당자들이 수한 조술 받았어요. 저는 알고 있었어요. 다 저한테 다 알려줍니다.”

    2026.08.13한겨레TV
  14. “세 번 정도 들어왔어요. 뭐냐이 전에 통일교 권성동 잡으려고 그때 열어줬습니다. 예. 영장 돌고 와서 그리고 그 전에 한동훈 시절의 명태균 서버 열어줬어요.”

    2026.08.13한겨레TV
  15. “제 한동훈 추천드릴게요. 그 말 잘하잖아요. 특검. 왜 저를 안 부릅니까? 저를 불러 주십시오.”

  16. “야 진짜 군자의 복수는 10년을 갔는데 제가 군자나 제가 군자랑 소인배라서 1년 9개월 기다렸다”

  17. “제가 이제 와서 말하는데 이게 오늘 기사가 나왔잖아요. 홍보 뭐 조사했다는게 이미 몇 개월 전에 조사다 끝났어. 아 저는 그거 알고 가만히 있었어요.”